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새언약유월절 은 기적과 이적이 없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은 기적과 이적이 없다?



혹자는 하나님의교회에는 왜 기적의역사가 없느냐고 반문한다.
초림예수님 당시에는 많은 이적과 역사를 체험하였는데 안상홍님이 재림예수님이라면 동일한역사가 있어야하지 않느냐고 말이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자.



데살로니가후서 2:9
악한 자의 임함은 사단의 역사를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과 거짓 기적과
불의의 모든 속임으로 멸망하는 자들에게 임하리니 이는 저희가 진리의 사랑을 받지 아니하여 구원함을 얻지 못함이니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유혹을 저의 가운데 역사하게 하사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니라


진리가있는 교회에도 이적의 역사가 있을수 있으나 성경에서는 능력과 표적과 거짓기적의 역사가 악한자, 즉 거짓교회에서 일어나는 역사라고 하였으니
진리교회를 판단함에 있어 표적과 기적으로 알아보면 안되는것이다.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져야 할까?
초림당시 영생의말씀 만을 보고 예수님을 따랐던 사도들의 믿음을 가져야 하겠다.
성경을 통해서 영생을 깨달았을때 안상홍님을 영접할수있을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은 어떤것도 아닌 오직 새언약유월절 영생의진리만을 증거하셨다.


믿음의목적은 영혼의구원이다.
이땅에서 병고침과,사업이 잘되는등의 목적으로 기적을 체험하고자 인도하는 교회는 거짓교회임을 알고
우리는 오직 영혼의구원이 있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안상홍님 회복해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자.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생명있는 유일한 하나님의교회(안상홍 님) 비법: 새언약유월절

 
마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이 세상에 목숨(생명)보다 소중한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께서는 그토록 유월절을 지키라 하신것입니다


유월절은 구약시대 옛언약이 아닙니다
새언약입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안상홍님께서 회복하신 새언약이 바로 유월절 입니다.





생명과 구원과 천국의 약속이 담겨있는 약속이 바로 유월절입니다.
2000년전 예수님께서도, 안상홍님께서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오늘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아무리 부자여도, 명예가 있어도 당장 내일을 알지못하는 우리 인생들은 구원과 천국의 약속이 담긴 유월절을 지켜서 영원한복락 누려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말씀을 살펴보셔서 참진리를영접하시길 바랍니다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안에 머무르라 하신 안상홍님



히8:9 저희는 내 언약 안에 머물러 있지 아니하므로 내가 저희를 돌아보지 아니하였노라



예수님께서 새우신 언약은 새언약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새언약에 순종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길입니다.

오늘날 새언약을 행하는 교회는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입니다~
왜냐하면 2000년전이나 오늘날이나 새언약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언약을 지키는 교회가 진정 희생에 감사드리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새언약이 종교암흑세기에 마귀에 의해 훼파되었습니다.
바로 AD325년 니케아종교회의 때에 새언약유월절이 사라지게된 것입니다.

유월절은 천국에 가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진리이므로 회복해주시기 위해서 두번째 사람되어 이 땅에 오시는 재림의 역사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을찾아주신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우리가 영접해야할 구원자이며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성경을 살펴보는 가운데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안상홍님을 영접하는 우리가됩시다



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혼인잔치의 목적/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혼인잔치의 목적


혼인잔치의 목적은 (천국혼인잔치) 무엇일까?

성경에는 혼인잔치의 비유가 등장하고 있다.
혼인잔치에는 반드시 등장해야할 인물들이 있다. 바로 신랑,신부,하객 이다.

혼인잔치->결혼식 은 반드시 하지 않아도 된다.
혼인신고만 하면 법적인 부부가 되는것이다. 그렇다면 혼인잔치의 목적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천국혼인잔치의 비유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알려주시는 뜻을 깨닫고 구원자를 영접하자.


결국 천국혼인잔치의 목적은
나의 아내임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선포하는 것이다.

즉 나의 아내(신부) 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시고 증거하신 어머니하나님을 깨닫고 마음으로 영접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다.
안상홍님께서 증거로써 사진을 남기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것이다.
사진에 등장하는 신부가 바로 신랑이신 아버지하나님의 영적아내, 곧 어머니하나님 이심을 천하에 공포하시고 증거하신 것이다.
창세전부터 우리 영의어머니(어머니하나님) 이셨지만 말이다.


안상홍님께서 증거하신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로 삼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국제세미나/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교회 국제세미나
 
- 균형을 이루게 하는 어머니의 사랑

폴 윌콕스(미국태평양사령부 동북 아시아 정책과 한국담당 이사)



아버지와 어머니와 자녀라는 가족은 어떻게 이루어집니까?
피로 연결됩니다. 가족은 피로 맺어져 있습니다.

이 지구에 모든 것은 하늘에 있는 실체와 모형과 그림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지상에서 가족이 피로 연결되어 있다면 영의 가족, 하늘가족 역시 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무슨 피일까요?
새언약 유월절 피입니다.
요한복음 6장53절에 예수님께서는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며
마태복음 26장 19절에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유월절 성만찬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 라 하심)" 라고 하셨습니다.

사진: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그렇다면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 합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가족 구성원을 연결하는 것이 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하는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 라고 했습니다.
이 약속은 영생입니다.
우리가(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영생을 얻을 약속의 자녀라고 했습니다.




새언약유월절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유월절을 전파하고 감사로써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하신 엘로힘하나님 아버지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13년 12월 10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강조 이유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강조 이유




내가 고난을 받기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가리켜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하셨고,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피 곧 언약의 피라 말씀하셨으니
예수님의 보혈을 유월절 진리속에 담아놓으셨다. 
그러므로 새언약 유월절 절기를 지켜야지, 십자가만 만들어 세우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는 것이다.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죄사함과 영생을 허락받는것이니 오늘날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는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이는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는 유일한교회라는 뜻이다.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따라
예수님을 사랑한다는 증거는 언약하신(말씀으로 약속)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이 아니라 예수님의 말씀을 지켜 하나님께 인정받는 교회가 틀림없다.
그러므로 유언비어에 귀기울이기 보다는 확실한증거인 성경으로 참 하나님의교회를 알아야 하겠다.


성경대로 유월절 지키는 교회는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밖에 없습니다.




2013년 12월 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의 절기 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의 절기 유월절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약속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로 유월절이 폐지되었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보면 유월절은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전케 되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월절은 3500년 전 출애굽 당시 처음 허락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430년간 애굽(이집트)에서 종노릇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해방시켜주기 위해 유월절을 지키라 명하셨습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유월절(逾越節 , Passover)은 ‘넘어간다’는 뜻으로써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입니다.
유월절의 권능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면하고 애굽에서 해방을 받았습니다.
출애굽 이후로도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을 면했던 역사를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역대하 30:1, 열왕기하 19:30).



 예수님께서는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완전케 하셨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마태복음 5:17) 


옛 언약의 유월절은 어떻게 새 언약으로 완전케 되었을까요?
옛 언약에는 유월절에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유월절 양은 예수님을 상징하였습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예법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3, 19~20) 


유월절은 신약시대 예수님의 십자가로 폐해진 것이 아니라 오히려 예수님의 십자가로 완성된 것입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죄 사함과 영생을 비롯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들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사진출처: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어머니의 사랑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사랑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히 8:5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의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육의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하늘어머니께서도 우리를 자신의 목숨보다 더 아끼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지금도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시며 천국길로 인도하시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안상홍님의 뜻을 깨닫는 아버지의 반쪽 편지

안상홍님의 뜻을 깨닫는 아버지의 반쪽 편지
 
 

두메산골 출신의 청년은 매달 편지를 받습니다.
누런 종이를 반으로 갈라 반쪽은 아들에게, 반쪽은 딸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여동생에게 가야 할 편지가 청년 앞으로 왔습니다.
편지지와 편지 봉투가 엇갈린 것입니다.

[영숙이 보아라, 네가 보내준 돈은 네 오빠 등록금으로 보냈다. 오빠도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

다음날 청년은 바뀐 편지를 들고 여동생이 일하는 공장으로 찾아갔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달려 나온 여동생이 바뀐 편지를 건네주었습니다.

[성적이 올랐더구나. 애비보다 영숙이가 더 기뻐할 것이다. 너는 돈 걱정 말고 공부만 열심히 하거라.]

편지를 다 읽은 청년에게 여동생이 기어코 용돈을 쥐여 주며 저만치 달아났습니다.
"오빠, 공부하느라 힘들지? 맛있는 거 사 먹어."


그날 이후로도 편지는 자주 바뀌어서 왔고,
남매는 그때마다 만나서 편지를 교환해야 했습니다.
수신자가 바뀐 아버지의 반쪽 편지는 남매의 우애를 키워주기 위한 아버지의 작전이었던 것입니다.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위의 내용처럼
지금도 영의 형제자매가 서로 우애하기를 바라시는 아버지 안상홍님의 모습을 생각해봅니다~
영의 부모님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배려하는것을
 가장 기쁘게 생각하실것입니다.
그동안 철없이 행동하고 시기 질투했던 모습은 이제 뒤로하고
우애를 가장 바라시는 안상홍님의 뜻을 깨달아 살과 피를 나눈 가족임을 생각하여
서로 사랑하는 그런 하늘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안상홍님 진정 원하는것

안상홍님 진정 원하는 것



미국의 일부 주에서는 '사과법'이라는 게 있습니다.
병원에서 의료 분쟁이 일어났을 때 의사가 '죄송하다'는 사과를 하더라도 그 말에 법적인 효력은 없다는 것이 사과법의 주된 내용입니다.

즉, 사과를 한다고 해서 과실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며 배상 책임을 물어야 할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환자의 입장에서 보면 실질적인 이익 없이 단지 죄송하다는 말만 들은 것뿐인데 사과법이 생긴 이후 의료 분쟁이 눈에 띄게 줄었다는 점입니다.

환자가 원하는 건 법적인 보상보다는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을 위로해줄 따뜻한 말 한마디였던 거죠.
사과 한마디면 끝날 일을, 괜한 자존심 때문에 법적인 분쟁으로 몰고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효력을 발휘하는지 항상 기억해야겠습니다.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출처: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 출판사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안증회 소중한 것은 모두

소중한 것은 모두



초등학교 수업시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이 무엇인지 한 명씩 차례대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는 공기가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기가 없으면 숨을 쉴 수 없으니까요."

"제 생각엔 가족이 가장 소중한 것 같아요. 가족이 없으면 너무 외롭고 슬플 것 같아요."

"전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이 없으면 삭막하니까..."

"세상을 밝혀주는 빛이 가장 소중해요."

이외에도 웃음, 잠, 친구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반 아이들의 발표가 끝나자 교사가 다시 단상에 섰다.

"여러분이 말한 것들은 모두 다 소중한 것들이에요. 숨을 쉬는 데 필요한 공기, 일생을 함께하는 가족, 하늘에서 내리쬐는 햇빛,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웃음,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는 사랑,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잠... 그런데 이 모든 것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공짜'라는 거지요.
부자라고 해서 많이 얻거나 가난하다고 적게 얻는 것이 아니라 감사히 여기는 사람에게 내려지는 축복이라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홈페이지
 
'공짜' 로 허락된 이 세상의 모든것의 주인은 사실 하나님 이십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것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할때가 많지만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겸손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어머니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세상을 이롭게하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고슴도치 딜레마


고슴도치 딜레마



어느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몸을 바짝 붙입니다.

그러나 온기를 느낄 새도 없이 서로의 가시에 찔려 아파합니다.
가시에 찔리고 나니 다가설 엄두가 안 납니다.

이런 경우의 심리상태를 '고슴도치 딜레마'라 합니다.


독일의 철학자 아르투르 쇼펜하우어가 쓴 우화에서 유래된 말로, 타인에게 한번 상처를 입으면 다시금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 거리를 두면 상처받을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거리 때문에 온기를 느낄 수도 없겠지요.



상처받지 않기 위해 춥고 외로운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비록 아프긴 해도 따뜻한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가까이 다가섰을 때 상대방의 가시 때문에 아프다면 상대방도 나의 가시로 인해 똑같이 아프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中
 
 
 
아프긴 해도 혼자가는 길보다는 함께 가는 길이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서로 사랑하여 천국길까지 함께 하나님과 동행하는 성도들 입니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 매직아이 무엇이 보이는가

하나님의교회 매직아이 무엇이 보이는가

 

도대체 보이질 않는다. 알록달록 해괴한 무늬가 일률적으로 배열된, 도무지 알 수 없는 문양들의 나열.
무늬를 따라가다 보면 무언가 보일까 싶어 열심히 들여다보았지만 누만 아플 뿐이다.
매직아이(Magic Eye).

"와! 보인다! 보여!"
나중에야 두 눈으로 물체를 바라볼 때의 거리감을 이용한 것이라 깨달았지만 당시에는 그저 신비롭기만 했다.


이에 느낀 것이 있다. 바로, 겉으로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겉만 본다면 어느 누구도 그 속에 담긴 진심을 올바로 볼 수 없다.
해서 겉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려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보려고 노력해야 자세히 그리고 올바로 보인다. 매직아이처럼 말이다.

그렇게해서 올바른 시선으로 봐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진리다.
안식일과 유월절 및 3차의 7개 절기, 머리수건 규례 등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과 구약시대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 결과 모든 언약 곧 율법은 폐지되었다는 기막힌 주장을 한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구원의 약속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리고 그 사랑을, 약속을 새 언약 안에 담아두셨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을 전하고 있다.


확실히, 자세히, 그것도 올바르게 봐야 한다.
새 언약 속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보일 것이다.
매직아이를 보듯 그 속에 숨겨진 한없는 사랑을 발견할 것이다.
 
 
부분발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하나님의교회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믿음생활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이는 천국입성을 희망하는 자는 많되, 들어갈 자는 적기 때문이다. 무한 경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천국 입성이라는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성공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을 통해 알아가자.

www.pasteve.com


1. 우선순위를 정하라.
신앙에서 가장 우선시 해야 할 것은 단연, 영혼의 구원이다.
육신적인 부귀영화를 구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결코 하늘 소망보다 우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벧전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2. 최우선 순위에 있는 '구원' 이란 목표를 선택했다면 그에 대한 올바른 대안을 찾아보자.
물론 이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안이어야 한다.
구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

시132:13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은 어디인가.
전 세계에서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구원이 있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3.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들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은 하나님의 절기가 아닌 사람의 절기다.



4. 마지막으로 목표에 집중하라.
우리의 최종 목표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시온 곧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세우셨다.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분명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만날 수 있다. 성령과 신부의 가르침에 집중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과연 당신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택' 과 '집중'을 하고 있는가.



일부발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암보다 강한 것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암보다 강한 것



♡ 따뜻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암은 우리 몸에서 세포가 살아 있느 부위라면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머리카락,손톱, 발톱을 제외하고 위,간,폐,대장, 심지어 혀나 귓속에도 번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 곳, 범접할 수 없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심장입니다.

심장은 일 분에 대략 70번을 뛰고, 하루 평균 10만 번을 뛰며,
70세를 기준으로 하면 평생 26억 번이나 뜁니다.
신기한 것은 외부의 신경이나 호르몬의 자극 없이도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스스로 박동한다는 점입니다.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이렇듯 끊임없는 펌프질로 온몸 구석구속에 혈액을 보내느라 심장은 늘 따뜻합니다.
하지만 암세포는 열에 약하고 차가운 곳을 좋아하지요.
그 때문에 심장에 붙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암이 아무리 악명 높다 하지만 평생 쉼 없이 일하며
따뜻한 온기를 지니고 있는 심장만큼은 건드리지 못하듯이,
늘 부지런하고 따뜻함을 지닌 사람의 마음에는
암과 같은 치명적인 그림자가 드리우지 못할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패스티브닷컴/ 열매 맺는 자리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패스티브닷컴 / 열매 맺는 자리


열매는 나뭇가지 아무 데서나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봄여름의 그 화사한 꽃들이
다 떨어지고 난 다음,
바로 거기 그 꽃이 진 자리에서
윤기 있고 알찬 열매가 영그는 것이지요.
...

당신이 원하는 것을 잃었다고
너무 슬퍼하진 마세요.
그 자리가 바로 열매의 자리입니다.
당신의 아픔이 크면 클수록
열매는 더욱 탐스럽게 열릴 것입니다.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오늘] /유영-


꽃이 지는 것은 열매가 맺히기 위함입니다.
떨어지는 꽃에 미련을 두기보다는
열매를 기다릴 줄 아는 의연한 자세가
자연에 순응하는 지혜로운 모습일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글을 통해서 현재의 고통과 어려움이 있는 자리에
그 상처가 아물고 새살이 돋아나는 것처럼
탐스러운 열매가 맺힘을 자연의 이치를 통해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릴수 있었다.

반드시 그 사실을 믿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했을때
아름다운 열매를 맺힐수 있을것이다.

앞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감에 있어서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아니라
반드시 축복을 주실줄 믿고 행하여서 어머니하나님께 기쁨드리는 자녀가 되고 싶다.


또한 꽃이 지고 그 자리에 열매를 맺는 나무는 마치 어머니하나님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영광과 존귀를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이시건만
오로지 자녀를 다시 하늘본향으로 인도하시고자 희생의 길을 걷고계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생각할때마다 죄인을 구원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도록 노력할것이다.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늘을 나는 꼬마 펭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늘을 나는 꼬마 펭귄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꼬마 펭귄이 책을 읽다가 이런 글을 보았다.

[새는 날개와 부리가 있고 하늘을 날 수 있다.]
꼬마 펭귄은 생각했다.
'내게도 날개와 부리가 있는데... 나도 날 수 있을까?'

그때부터 꼬마 펭귄은 나는 연습을 했다.
하지만 아무리 날갯짓을 해도 공중으로 날아오르지 않았다.

계속되는 실패에 좌절하고 있을 때,
멀리서 그 모습을 본 엄마 펭귄이 다가왔다.

"넌 분명히 날 수 있어. 따라오렴."

엄마 펭귄이 데려간 곳은 높은 빙벽이 있는 바다였다.
발아래를 쳐다본 꼬마 펭귄은 정신이 아찔했다.
 
"엄마 무서워요."
"괜찮아, 힘차게 뛰어내려봐.넌 날 수 있을 거야."

엄마 펭귄의 응원을 받으며 온 힘을 다해 날갯짓을 했지만
꼬마 펭귄은 결국 바닷속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엄마 펭귄의 말대로 꼬마 펭귄이 정말 날고 있는것이어다.
 
마치 하늘을 나는 거서럼, 꼬마 펭귄은 바닷속을
신나게 헤엄치며 자신만의 하늘에서 자유를 누렸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천국소망을 주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이야기를 읽었을때 응? 무슨뜻이지? 라고 생각했다.
물론 각자마다 깨달음이 다르겠지만
 
펭귄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었다. 당연히 신체 구조상 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마의 조언을 따른 펭귄은
하늘이 아닌 바다라는 세상에서 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고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이야기 속 펭귄처럼 나도 주어진 환경을 탓하고 현실을 도피하려고 하기 보다는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새언약 진리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자녀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자녀들을 위해 희생의길을 걷고계신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어머니의 사랑안에서 하늘을 소망하며 오늘도 아니모 하는 자녀되어야 겠다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좋은 인사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좋은 인사


일본 작가 '츠지 히토나리'가 쓴 소설에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한국어로는 보내는 쪽이 "안녕히 가세요." 가는 쪽은 "안녕히 계세요." 한다.
프랑스의 오르봐, 영어의 굿바이, 일본의 사요나라와는 조금 다르다.
남아 있는 사람과 떠나는 사람이 각각 다른 작별인사를 하는 건
이 넓은 세상에서 한국어뿐이 아닐까.
상대방을 배려하는 그 말의 다정함에 나는 감동했었다.]

배려와 정감이 느껴지는 우리나라 인사말.
인사는 그 자체로도 정을 나누는 것이지만
인사를 건네는 그 짧은 순간
마음속 배려까지 함께 전달된다면
오래도록 좋은 인상으로 남을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에서 섬기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따라
인사로써 마음속 배려까지 전달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사를 통해서 마음속 배려까지 함께 전달된다니 저 또한 기쁨으로 인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먼저 인사를 받기보다는 먼저 인사하여 주는 사랑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하신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로서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녀되겠습니다.


알곡열매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고난을 기회로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

 
따개비 아시죠? 따개비라는 이름을 가진 조개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따개비가 바위에서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은혜로운 글 함께 읽어보아요 ^-^
 
고난을 기회로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 입니다~
 
 
 
삿갓조개가 사는 법
 
조간대는 생물이 살기 힘든 곳입니다.
바다물에 잠기는 만조와 공기에 드러나는
간조가 날마다 교차되는, 변화무쌍하고
불안정한 환경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개비라고도 불리는 삿갓조개는 이와 같은
악조건 속에서 갯바위에 붙어 서식하는데,
바위를 깨지 않는 이상 절대 떼어낼 수
없다고 할 만큼 강하게 달라붙어 있습니다.
압축 벽걸이가 바로 여기서 착안된 것이죠.
 
혹자는 미루어 생각건대, 삿갓조개가 바위에서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시련 때문이라고 합니다.
세찬 바람과 파도를 견디며, 부서지는 물결에
떠밀려가지 않도록 바위를 붙잡는 동안
바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몸이 되었다고 말입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시련과 벗하는 사이
자신의 자리를 굳게 지키게 된 삿갓조개처럼
고난을 기회로 여겨 자신의 자리를 끝까지 지키는
엘로히스트가 됩시다.
 
 
저도 삿갓조개처럼 고난과 시련에 아파하기 보다는 이겨내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되고 싶습니다.


출처: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보내는 편지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의인이란?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의인(義人)이란?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다 모래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을 내려다 보시며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롬3: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하나님을 찾는 자가 없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의인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성경의 가르침으로 볼 대 의인이 아니고서는 결단코 하나님을 찾거나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도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교회입니다.


'의인'의 개념에 대해 노아의 사적을 통해서 살펴봅시다.

창6: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그렇다면 어떠한 행적으로 인해 노아는 하나님께로부터 의인이라는 칭호와 완전한 자라는 칭찬을 바게 되었는지 살펴봅시다.

히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괴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노아가 행한 일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시대에 세상을 심판하실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준비하라 하신 대로 방주를 예비했습니다.
이렇게 방주를 준비한 노아의 행적을 성경에서는 의롭다 칭하시고 의의 후사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준비하라 하신 대로 행할때 의인이고 완전한 자라 칭함을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인 성경의 가르침을 준행하고
하나님께서 준비하라 하시는 등과 기름을 준비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행하라 말씀하신것에 대하여 항상 순종하는 자녀되겠습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中>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그리스도의 희생과 하나님의교회 기도시간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시간법으로 제3시에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제9시에 운명하셨습니다.

막15:25
때가 제3시(오전9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제9시(오후3시) 에 예수께서...운명하시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희생당하신 시각 곧 십자가에 매달리신 제3시(오전9시)와 운명하신 제9시(오후3시)를 기도시간으로 정하여 매일 하나님께 기도의 제단을 쌓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도 매일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습니다.

오순절 날에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기도하다가 제3시(오전9시) 쯤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으며 베드로와 요한은 제9시(오후3시) 기도 시간에 기도하기 위해 성전에 올라갔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초대교회 성도들과같이
오순절에 기도드림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습니다.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행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때가 제3시니


행3:1
제9시 기도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로마 군인들에게 채찍질과 희롱을 당하며 모진 고난을 견디셨습니다. 상하신 몸으로 골고다 언덕에 올라, 손과 발이 못 박혀 십자가에 매달리는 극심한 고통을 격으신 후에 운명하셨습니다.예수님의 고난과 희생은 우리 모두의 죄 사함을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희생으로 받게 된 죄사함의 약속에 감사드리며 희생으로 세우신 언약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기도 시간은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과 숭고하신 희생으로 세워진 규례입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되, 하루에 두 번씩 기도하는 이시간을 더욱 소중하고 거룩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겠습니다.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보이지 않는 힘의근원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창대한 나중을 이끌어내는 보이지 않는 힘의근원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시작과 나중 사이에는 결과를 창출해 내는 과정이라는것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그 과정 속에 어떤 힘이 작용해야 미약한 시작이 창대한 나중 이라는 결과를 가져올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시는 복음사역에서 미약하게 시작된것이 창대해질 수밖에 없도록 작용한, 보이지 않는 힘의 근원이 어디에서 오는지 살펴봅시다.




마9:27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가실새 두 소경이 따라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밝은 눈을 주실 것이라고 믿었던 두 소경은 절대적인 믿음으로 어두움이라는 절망에서 찬란한 빛을 볼 수 있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께서는 우리에게도이 소경들과 같이 절대적인 믿음을 실천할 때 심히 창대한 결과를 주고자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께서는 ''너희 믿음대로 되라.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시는 간절한 음성을 들려주고 계십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전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시작은 미약했을지라도 장차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질 창대한 나중을 바라보는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믿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세상 다른 사람들에게 약속을 주시지 않고 오직 약속의 자손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만 은혜를 따라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욥8: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세상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나중되는 결과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복음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복음이 아주 작고 미약하게 시작했을지라도 앞으로 나아가면 갈수록 그 나중은 심히 창대해집니다.
지난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러한 과정을 수도 없이 보아왔고 현재에도 보고 있으며 또 앞으로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옥천고앤컴 연수원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준비되어 있는 사람


준비되어 있는 사람
15세의 중학생이 전기에 감전돼 숨이 멈춘 50대에게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행해 생명을 구했다.
서울에 사는 마 군은 집 근처 공사 현장에서 난
비명 소리를 듣고 뛰쳐나갔다.


전선 공사를 하다 감전돼 전봇대 아래에 쓰러져 있던
중년의 남성은 숨이 멈춘 상태였다.
마 군이 침착하게 학교에서 배웠던 심폐소생술을
10여 분간 행하자 남성은 다시 호흡하기 시작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 대원은 마 군이 시기적절하게
응급조치를 취해 환자를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의사가 꿈이었다는 마 군은 평소에도
의학 용어를 줄줄 외우고 보건 수업에도 적극적이었다고.


자신의 손으로 사람을 살리고 나니 삶에 대한 태도가
더욱 진지해졌다는 마 군은 “열심히 공부해서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의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가 행하는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는 누구의 명령일까요?
하나님의교회만의 관습일까요?

아닙니다
머리수건규례는 그리스도의 명령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는 작은 것 하나라도 의미 없어 정하신 것이 없으므로 
우리는 반드시 그 말씀을 행해야 하겠습니다.

모든것이 우리가 천국 가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정하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남자 성도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아야 하며,
여자 성도들은 수건으로 그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오늘날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를 행하여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우리의 모습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카르페 디엠

카르페 디엠
‘카르페 디엠’(Carpe diem)은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뜻의 라틴어로, 영어로는 ‘Seize the day’(현재를 잡아라)로 
번역됩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이 
전통과 규율 속에서 미래의 안락한 삶만을 바라보며
현재 가치 있게 생각하고 지켜야 할 것들을 놓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이 말을 자주 외치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미래’라는 시간은 결국, 순간순간 주어지는 
수많은 ‘현재’들이 모여 이루는 결과물입니다.
나의 미래를 결정지을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어떤 일에 집중하고 있나요?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