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패스티브닷컴/ 열매 맺는 자리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패스티브닷컴 / 열매 맺는 자리


열매는 나뭇가지 아무 데서나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봄여름의 그 화사한 꽃들이
다 떨어지고 난 다음,
바로 거기 그 꽃이 진 자리에서
윤기 있고 알찬 열매가 영그는 것이지요.
...

당신이 원하는 것을 잃었다고
너무 슬퍼하진 마세요.
그 자리가 바로 열매의 자리입니다.
당신의 아픔이 크면 클수록
열매는 더욱 탐스럽게 열릴 것입니다.

-[내 생애 가장 행복한 오늘] /유영-


꽃이 지는 것은 열매가 맺히기 위함입니다.
떨어지는 꽃에 미련을 두기보다는
열매를 기다릴 줄 아는 의연한 자세가
자연에 순응하는 지혜로운 모습일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글을 통해서 현재의 고통과 어려움이 있는 자리에
그 상처가 아물고 새살이 돋아나는 것처럼
탐스러운 열매가 맺힘을 자연의 이치를 통해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릴수 있었다.

반드시 그 사실을 믿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했을때
아름다운 열매를 맺힐수 있을것이다.

앞으로 믿음의 길을 걸어감에 있어서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아니라
반드시 축복을 주실줄 믿고 행하여서 어머니하나님께 기쁨드리는 자녀가 되고 싶다.


또한 꽃이 지고 그 자리에 열매를 맺는 나무는 마치 어머니하나님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을 했다.
영광과 존귀를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이시건만
오로지 자녀를 다시 하늘본향으로 인도하시고자 희생의 길을 걷고계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생각할때마다 죄인을 구원해주심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도록 노력할것이다.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늘을 나는 꼬마 펭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늘을 나는 꼬마 펭귄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꼬마 펭귄이 책을 읽다가 이런 글을 보았다.

[새는 날개와 부리가 있고 하늘을 날 수 있다.]
꼬마 펭귄은 생각했다.
'내게도 날개와 부리가 있는데... 나도 날 수 있을까?'

그때부터 꼬마 펭귄은 나는 연습을 했다.
하지만 아무리 날갯짓을 해도 공중으로 날아오르지 않았다.

계속되는 실패에 좌절하고 있을 때,
멀리서 그 모습을 본 엄마 펭귄이 다가왔다.

"넌 분명히 날 수 있어. 따라오렴."

엄마 펭귄이 데려간 곳은 높은 빙벽이 있는 바다였다.
발아래를 쳐다본 꼬마 펭귄은 정신이 아찔했다.
 
"엄마 무서워요."
"괜찮아, 힘차게 뛰어내려봐.넌 날 수 있을 거야."

엄마 펭귄의 응원을 받으며 온 힘을 다해 날갯짓을 했지만
꼬마 펭귄은 결국 바닷속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엄마 펭귄의 말대로 꼬마 펭귄이 정말 날고 있는것이어다.
 
마치 하늘을 나는 거서럼, 꼬마 펭귄은 바닷속을
신나게 헤엄치며 자신만의 하늘에서 자유를 누렸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천국소망을 주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이야기를 읽었을때 응? 무슨뜻이지? 라고 생각했다.
물론 각자마다 깨달음이 다르겠지만
 
펭귄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었다. 당연히 신체 구조상 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마의 조언을 따른 펭귄은
하늘이 아닌 바다라는 세상에서 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고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이야기 속 펭귄처럼 나도 주어진 환경을 탓하고 현실을 도피하려고 하기 보다는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새언약 진리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자녀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자녀들을 위해 희생의길을 걷고계신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어머니의 사랑안에서 하늘을 소망하며 오늘도 아니모 하는 자녀되어야 겠다
 
 


2013년 10월 2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좋은 인사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좋은 인사


일본 작가 '츠지 히토나리'가 쓴 소설에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한국어로는 보내는 쪽이 "안녕히 가세요." 가는 쪽은 "안녕히 계세요." 한다.
프랑스의 오르봐, 영어의 굿바이, 일본의 사요나라와는 조금 다르다.
남아 있는 사람과 떠나는 사람이 각각 다른 작별인사를 하는 건
이 넓은 세상에서 한국어뿐이 아닐까.
상대방을 배려하는 그 말의 다정함에 나는 감동했었다.]

배려와 정감이 느껴지는 우리나라 인사말.
인사는 그 자체로도 정을 나누는 것이지만
인사를 건네는 그 짧은 순간
마음속 배려까지 함께 전달된다면
오래도록 좋은 인상으로 남을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에서 섬기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따라
인사로써 마음속 배려까지 전달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사를 통해서 마음속 배려까지 함께 전달된다니 저 또한 기쁨으로 인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먼저 인사를 받기보다는 먼저 인사하여 주는 사랑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하신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로서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녀되겠습니다.


알곡열매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고난을 기회로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

 
따개비 아시죠? 따개비라는 이름을 가진 조개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따개비가 바위에서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은혜로운 글 함께 읽어보아요 ^-^
 
고난을 기회로 여기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 입니다~
 
 
 
삿갓조개가 사는 법
 
조간대는 생물이 살기 힘든 곳입니다.
바다물에 잠기는 만조와 공기에 드러나는
간조가 날마다 교차되는, 변화무쌍하고
불안정한 환경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개비라고도 불리는 삿갓조개는 이와 같은
악조건 속에서 갯바위에 붙어 서식하는데,
바위를 깨지 않는 이상 절대 떼어낼 수
없다고 할 만큼 강하게 달라붙어 있습니다.
압축 벽걸이가 바로 여기서 착안된 것이죠.
 
혹자는 미루어 생각건대, 삿갓조개가 바위에서
떨어지지 않는 이유가 시련 때문이라고 합니다.
세찬 바람과 파도를 견디며, 부서지는 물결에
떠밀려가지 않도록 바위를 붙잡는 동안
바위와 떼려야 뗄 수 없는 한 몸이 되었다고 말입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시련과 벗하는 사이
자신의 자리를 굳게 지키게 된 삿갓조개처럼
고난을 기회로 여겨 자신의 자리를 끝까지 지키는
엘로히스트가 됩시다.
 
 
저도 삿갓조개처럼 고난과 시련에 아파하기 보다는 이겨내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되고 싶습니다.


출처: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보내는 편지




2013년 10월 1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의인이란?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의인(義人)이란?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다 모래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을 내려다 보시며 의인은 하나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롬3: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하나님을 찾는 자가 없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의인이란 어떤 사람일까요?
성경의 가르침으로 볼 대 의인이 아니고서는 결단코 하나님을 찾거나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도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교회입니다.


'의인'의 개념에 대해 노아의 사적을 통해서 살펴봅시다.

창6: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였으며


그렇다면 어떠한 행적으로 인해 노아는 하나님께로부터 의인이라는 칭호와 완전한 자라는 칭찬을 바게 되었는지 살펴봅시다.

히11:7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지 못하는 일에 경고하심을 받아 경괴함으로 방주를 예비하여 그 집을 구원하였으니 이로 말미암아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을 좇는 의의 후사가 되었느니라


노아가 행한 일은 무엇이었습니까?
그 시대에 세상을 심판하실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준비하라 하신 대로 방주를 예비했습니다.
이렇게 방주를 준비한 노아의 행적을 성경에서는 의롭다 칭하시고 의의 후사라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이해하고 하나님께서 준비하라 하신 대로 행할때 의인이고 완전한 자라 칭함을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인 성경의 가르침을 준행하고
하나님께서 준비하라 하시는 등과 기름을 준비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으로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행하라 말씀하신것에 대하여 항상 순종하는 자녀되겠습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부르심을 입은 자들 中>

2013년 10월 10일 목요일

 

그리스도의 희생과 하나님의교회 기도시간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시간법으로 제3시에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제9시에 운명하셨습니다.

막15:25
때가 제3시(오전9시)가 되어 십자가에 못 박으니라... 제9시(오후3시) 에 예수께서...운명하시다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 앞에 산제사로 희생당하신 시각 곧 십자가에 매달리신 제3시(오전9시)와 운명하신 제9시(오후3시)를 기도시간으로 정하여 매일 하나님께 기도의 제단을 쌓았습니다.
하나님의교회도 매일 기도의 제단을 쌓고 있습니다.

오순절 날에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기도하다가 제3시(오전9시) 쯤에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으며 베드로와 요한은 제9시(오후3시) 기도 시간에 기도하기 위해 성전에 올라갔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도 초대교회 성도들과같이
오순절에 기도드림으로 성령의 충만함을 받습니다.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행2:1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때가 제3시니


행3:1
제9시 기도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로마 군인들에게 채찍질과 희롱을 당하며 모진 고난을 견디셨습니다. 상하신 몸으로 골고다 언덕에 올라, 손과 발이 못 박혀 십자가에 매달리는 극심한 고통을 격으신 후에 운명하셨습니다.예수님의 고난과 희생은 우리 모두의 죄 사함을 위해서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희생으로 받게 된 죄사함의 약속에 감사드리며 희생으로 세우신 언약을 지킴으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교회입니다.
기도 시간은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사랑과 숭고하신 희생으로 세워진 규례입니다.
쉬지말고 기도하되, 하루에 두 번씩 기도하는 이시간을 더욱 소중하고 거룩하게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겠습니다.







2013년 10월 9일 수요일

보이지 않는 힘의근원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창대한 나중을 이끌어내는 보이지 않는 힘의근원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시작과 나중 사이에는 결과를 창출해 내는 과정이라는것이 반드시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그 과정 속에 어떤 힘이 작용해야 미약한 시작이 창대한 나중 이라는 결과를 가져올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 이끌어가시는 복음사역에서 미약하게 시작된것이 창대해질 수밖에 없도록 작용한, 보이지 않는 힘의 근원이 어디에서 오는지 살펴봅시다.




마9:27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가실새 두 소경이 따라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밝은 눈을 주실 것이라고 믿었던 두 소경은 절대적인 믿음으로 어두움이라는 절망에서 찬란한 빛을 볼 수 있는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께서는 우리에게도이 소경들과 같이 절대적인 믿음을 실천할 때 심히 창대한 결과를 주고자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께서는 ''너희 믿음대로 되라. 믿음대로 될지어다'' 하시는 간절한 음성을 들려주고 계십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은 창대하리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전세계에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시작은 미약했을지라도 장차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질 창대한 나중을 바라보는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믿음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엘로힘 하나님께서는 세상 다른 사람들에게 약속을 주시지 않고 오직 약속의 자손인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에게만 은혜를 따라 축복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욥8:7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세상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나중되는 결과가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께서 이루시는 복음의 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복음이 아주 작고 미약하게 시작했을지라도 앞으로 나아가면 갈수록 그 나중은 심히 창대해집니다.
지난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러한 과정을 수도 없이 보아왔고 현재에도 보고 있으며 또 앞으로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옥천고앤컴 연수원

2013년 10월 4일 금요일

준비되어 있는 사람


준비되어 있는 사람
15세의 중학생이 전기에 감전돼 숨이 멈춘 50대에게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행해 생명을 구했다.
서울에 사는 마 군은 집 근처 공사 현장에서 난
비명 소리를 듣고 뛰쳐나갔다.


전선 공사를 하다 감전돼 전봇대 아래에 쓰러져 있던
중년의 남성은 숨이 멈춘 상태였다.
마 군이 침착하게 학교에서 배웠던 심폐소생술을
10여 분간 행하자 남성은 다시 호흡하기 시작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 대원은 마 군이 시기적절하게
응급조치를 취해 환자를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의사가 꿈이었다는 마 군은 평소에도
의학 용어를 줄줄 외우고 보건 수업에도 적극적이었다고.


자신의 손으로 사람을 살리고 나니 삶에 대한 태도가
더욱 진지해졌다는 마 군은 “열심히 공부해서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의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




하나님의교회가 행하는 여성도의 머리수건 규례는 누구의 명령일까요?
하나님의교회만의 관습일까요?

아닙니다
머리수건규례는 그리스도의 명령입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규례는 작은 것 하나라도 의미 없어 정하신 것이 없으므로 
우리는 반드시 그 말씀을 행해야 하겠습니다.

모든것이 우리가 천국 가는 데 필요하기 때문에 정하신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남자 성도들은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아야 하며,
여자 성도들은 수건으로 그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

오늘날 여성도들이 머리에 수건을 쓰지 않고 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모르는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를 행하여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우리의 모습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카르페 디엠

카르페 디엠
‘카르페 디엠’(Carpe diem)은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뜻의 라틴어로, 영어로는 ‘Seize the day’(현재를 잡아라)로 
번역됩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이 
전통과 규율 속에서 미래의 안락한 삶만을 바라보며
현재 가치 있게 생각하고 지켜야 할 것들을 놓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이 말을 자주 외치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미래’라는 시간은 결국, 순간순간 주어지는 
수많은 ‘현재’들이 모여 이루는 결과물입니다.
나의 미래를 결정지을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어떤 일에 집중하고 있나요?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