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항상 말씀을 따라서 생활하고, 말씀 속에서 주시는 하늘 소망을 가지고 오늘의 어려움과 역경을 모두 이겨나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영적인 양식으로 비유한 성경의 교훈을 살펴보겠습니다.
암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양식입니다. 그런데 처음 진리 말씀을 배울 때는 은혜롭고 감명 깊게 공부하다가 얼마간 지나고 나서는 ‘다 안다’는 생각에 그만 소홀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상일에 바빠서 말씀은 뒷전이다 보면 처음에는 꿀송이같이 달게 느껴지던 말씀의 ‘맛’을 차츰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광야에서 양식이 떨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매일같이 만나를 내려주셨을 때, 처음에는 백성들이 ‘꿀 섞은 과자’같이 맛있게 먹었으나 나중에는 ‘박한 식물’이라며 싫어했습니다(출 16장 31절, 민 21장 5절). 혹여라도 말씀을 대하는 하나님의 성도인 나 자신이 그런 입장에 놓여있지는 않은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영의 양식인 하나님 말씀을 꾸준히 상고하지 않는다면 마치 일벌이 사나흘 동안은 로열젤리를 먹지만 그다음부터는 먹지 않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말씀을 멀리하는 순간부터 하나님교회들에게 약속하신 하늘나라의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직분도 멀어지고 맙니다. 하나님의 말씀 양식을 날마다 우리가 영혼에 공급하고, 어제 봤던 내용이라도 오늘 한 번 더 되새겨보면 그 속에서 오늘 이 순간에 적용되는 교훈을 또다시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벧전 1장 23~25절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요 3장 3절). 우리를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는 요소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멀리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더 가까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음 가운데 새겨둔 하나님 말씀이 있으면 일상생활에도 그것이 다 적용되지만 세상 것만 보고, 세상 이야기만 듣고, 세상 것만 느끼게 된다면 세상적인 기준 속에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세 끼 밥을 먹지 않고는 활동을 할 수 없는 것처럼, 말씀을 통하지 않고는 영적인 활동도 이뤄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귀한 양식입니다. 이것을 나흘 동안만 먹을 것인가, 아니면 끊임없이 내 영혼에 공급하여 하늘나라에서 왕 같은 제사장이 될 것인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하나님의 교회 말씀과진리
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2014년 10월 21일 화요일
감사가 넘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감사가 넘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심령에 하나님께서 거하신다 하셨는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거하는 곳이 천국이요, 이 땅으로 본다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시온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시온에 거하는 우리는 감사하는 법부터 배워서, 항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의 찬미를 올리도록 합시다.
사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백성들은 반드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죄 사함에, 구원에, 영생의 축복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에 시온에는 부족할 것이 없습니다.
“구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죄 사함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날마다 감사의 제사가 넘쳐나야 할 곳이 시온,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사 51장 1~3절 “의를 좇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나를 들을지어다 …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시온 가운데서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우리가 시온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 감사가 되겠습니다.
과거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하던 당시에는 감사보다 원망이 많았습니다. 그 결과 애굽을 떠나 출발했던 사람들이 목적했던 가나안 땅까지 가지 못하고 다 멸망했습니다. 원망하는 곳에는 멸망이 따르고 감사하는 곳에는 천국이 항상 그들과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우리 주변의 상황이 때로는 우리를 슬프게 하고 아프게도 하고 힘들게도 하고 또 힘차게 전진하지 못하게끔 방해한다 해도 그 가운데서 감사를 발견하고 찾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과진리 中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심령에 하나님께서 거하신다 하셨는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거하는 곳이 천국이요, 이 땅으로 본다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시온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시온에 거하는 우리는 감사하는 법부터 배워서, 항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의 찬미를 올리도록 합시다.
사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백성들은 반드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죄 사함에, 구원에, 영생의 축복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에 시온에는 부족할 것이 없습니다.
“구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죄 사함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날마다 감사의 제사가 넘쳐나야 할 곳이 시온,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사 51장 1~3절 “의를 좇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나를 들을지어다 …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시온 가운데서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우리가 시온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 감사가 되겠습니다.
과거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하던 당시에는 감사보다 원망이 많았습니다. 그 결과 애굽을 떠나 출발했던 사람들이 목적했던 가나안 땅까지 가지 못하고 다 멸망했습니다. 원망하는 곳에는 멸망이 따르고 감사하는 곳에는 천국이 항상 그들과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우리 주변의 상황이 때로는 우리를 슬프게 하고 아프게도 하고 힘들게도 하고 또 힘차게 전진하지 못하게끔 방해한다 해도 그 가운데서 감사를 발견하고 찾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과진리 中
2014년 10월 19일 일요일
작은일에 충성하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만약 내일이라도 하나님께서 심판주로 강림하신다면 영생이 약속된 우리들에게는 오늘까지 하나님 앞에서 행한 모든 일들이 영원한 상급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두 고을 맡을 일을 한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두 고을을 다스릴 것이고, 열 고을 맡을 일을 한 사람은 영원히 열 고을을 다스릴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영원한 하늘나라에서는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없을 뿐 아니라 더 이상의 기회도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기회의 공간이요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이 기회의 시간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더 이상 수고와 괴로움이 없고 그에 따른 상급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광을 주시기 위해 복음 전할 부탁을 하셨습니다. 사람이 전도하지 않는다 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도움이 아니어도 하나님의 일에 크게 지장을 초래하지도 않건만 더 큰 상급을 주시기 위해 지금 이 땅에서 전도의 사명을 부여해 주신 것입니다.
이 기회의 시간에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해 봅시다. 하나님을 돕는 일이라면 작은 일에서 큰일에 이르기까지 모두 동참해 봅시다. 지금은 모든 것이 기회입니다. 곧 영원한 상급과 직결되는 기회입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하나 하나님 말씀에 충성할 때에 "죽도록 충성하라"(계 2장 10절)는 말씀과 같이 온전한 충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축복과 저주가 모두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작은 일들의 차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 주신 말씀이라면 아무리 작게 여겨지는 부분이라도 기쁘게 순종함으로써 작은 것을 크게 보시는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 선택되어 하늘에 예비된 만 가지의 축복을 모두 받아 누리는 모든 시온의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 고을 맡을 일을 한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두 고을을 다스릴 것이고, 열 고을 맡을 일을 한 사람은 영원히 열 고을을 다스릴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영원한 하늘나라에서는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없을 뿐 아니라 더 이상의 기회도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기회의 공간이요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이 기회의 시간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더 이상 수고와 괴로움이 없고 그에 따른 상급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광을 주시기 위해 복음 전할 부탁을 하셨습니다. 사람이 전도하지 않는다 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도움이 아니어도 하나님의 일에 크게 지장을 초래하지도 않건만 더 큰 상급을 주시기 위해 지금 이 땅에서 전도의 사명을 부여해 주신 것입니다.
이 기회의 시간에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해 봅시다. 하나님을 돕는 일이라면 작은 일에서 큰일에 이르기까지 모두 동참해 봅시다. 지금은 모든 것이 기회입니다. 곧 영원한 상급과 직결되는 기회입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하나 하나님 말씀에 충성할 때에 "죽도록 충성하라"(계 2장 10절)는 말씀과 같이 온전한 충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축복과 저주가 모두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작은 일들의 차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 주신 말씀이라면 아무리 작게 여겨지는 부분이라도 기쁘게 순종함으로써 작은 것을 크게 보시는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 선택되어 하늘에 예비된 만 가지의 축복을 모두 받아 누리는 모든 시온의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4년 10월 7일 화요일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
예수님께서는 우리 믿음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더라도 옮겨질 것이며 못할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마 17장 20절). 또 천국의 이치를 겨자씨에 비유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마 13장 31~32절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여기서 겨자씨는 지극히 작은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씨앗 중에서도 작디작아서 누가 봐도 볼품 없고 보잘것없는 것이 겨자씨입니다. 하지만 이 작은 겨자씨가 땅속에 심어져 자라나면 나중에는 새들이 깃들 만큼 큰 나무가 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 비록 겨자씨만큼이나 작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로 복음의 큰 역사를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2천 년 전, 베드로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입었을 때를 생각해보십시오. 당시에 그는 능력이 많은 사람이 아니었고 그저 물고기를 잡는 것으로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던 어부에 불과했습니다. 야고보나 요한 같은 제자들도 베드로와 같은 어부로서 작은 능력으로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사람 낚는 어부’로 쓰시고 초대교회 복음의 큰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믿음 안에서 시온의 가족들은 할 수 없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 할 수 있는데 다만 자신의 마음이 어떤 밭으로 일구어져 있느냐에 따라 많은 결실을 하기도 하고 그러지 못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마 13장 18~23절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문제는 씨앗 자체의 크기가 아니었습니다. 다른 요인보다 어떤 밭에 떨어지느냐가 관건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옥토로 가꾸어진 마음 밭을 가지고 있다면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할 수 있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
지금 내 마음 밭이 길가인가, 아니면 돌밭이나 가시밭인가, 아니면 옥토인가 생각해봅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 모자라고 믿음이 부족하다 해서 두려워하거나 자괴감에 빠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명하신 뜻을 더디 이루려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라고 일러주실 때에는 우리가 그 일을 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고 그로 인해 우리에게 복을 주시려는 뜻이 있습니다. 지금 비록 그 뜻을 다 헤아리지는 못해도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서 역사를 이루겠다는 마음을 갖는다면 하나님께서는 백 배, 천 배, 만 배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해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 믿음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더라도 옮겨질 것이며 못할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마 17장 20절). 또 천국의 이치를 겨자씨에 비유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마 13장 31~32절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여기서 겨자씨는 지극히 작은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씨앗 중에서도 작디작아서 누가 봐도 볼품 없고 보잘것없는 것이 겨자씨입니다. 하지만 이 작은 겨자씨가 땅속에 심어져 자라나면 나중에는 새들이 깃들 만큼 큰 나무가 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 비록 겨자씨만큼이나 작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로 복음의 큰 역사를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2천 년 전, 베드로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입었을 때를 생각해보십시오. 당시에 그는 능력이 많은 사람이 아니었고 그저 물고기를 잡는 것으로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던 어부에 불과했습니다. 야고보나 요한 같은 제자들도 베드로와 같은 어부로서 작은 능력으로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사람 낚는 어부’로 쓰시고 초대교회 복음의 큰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믿음 안에서 시온의 가족들은 할 수 없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 할 수 있는데 다만 자신의 마음이 어떤 밭으로 일구어져 있느냐에 따라 많은 결실을 하기도 하고 그러지 못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마 13장 18~23절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문제는 씨앗 자체의 크기가 아니었습니다. 다른 요인보다 어떤 밭에 떨어지느냐가 관건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옥토로 가꾸어진 마음 밭을 가지고 있다면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할 수 있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
지금 내 마음 밭이 길가인가, 아니면 돌밭이나 가시밭인가, 아니면 옥토인가 생각해봅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 모자라고 믿음이 부족하다 해서 두려워하거나 자괴감에 빠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명하신 뜻을 더디 이루려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라고 일러주실 때에는 우리가 그 일을 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고 그로 인해 우리에게 복을 주시려는 뜻이 있습니다. 지금 비록 그 뜻을 다 헤아리지는 못해도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서 역사를 이루겠다는 마음을 갖는다면 하나님께서는 백 배, 천 배, 만 배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해주십니다.
2014년 9월 19일 금요일
무분별한 종교비판 제동걸려
‘종교비판의 자유’라는 명목으로 이단세미나를 열고 하나님의교회를 상습적으로 허위 비방해 온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한기총 이대위) 진용식 목사가 법원으로부터 벌금 2백만 원을 선고받았다(뉴스한국 2012년 11월 11일 보도).
재판부는 진 목사에 대해 “피고인은 안산 상록교회의 목사이자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으로 하나님의교회를 대상으로 하는 이단세미나를 개최하면서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해 피해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고 저작권법을 위반했다”며 “개인의 신체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중차대한 범죄, 사회 통념상 허용될 수 없는 범죄”라고 판시했다.
이에 앞서 수원지방법원 재판부도 “진 목사가 허위의 사실을 적시해 하나님의교회의 명예를 훼손했음을 넉넉히 인정할 수 있다”고 판결한 바 있다. 이로써 지난 2010년 9월부터 2년 넘게 끌어온 재판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번 판결에 대해 전문가들은 “종교적 비판의 가이드라인이 보다 명확해졌다”고 진단했다. 또한 “타교단을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로 비방하는 식의 비판은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판결은 한기총이나 종교 연합체 등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단체들의 무분별한 종교비판에 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와 함께 성숙한 종교비판 정립과 종교문화 정착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본: 패스티브닷컴
재판부는 진 목사에 대해 “피고인은 안산 상록교회의 목사이자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으로 하나님의교회를 대상으로 하는 이단세미나를 개최하면서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해 피해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고 저작권법을 위반했다”며 “개인의 신체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중차대한 범죄, 사회 통념상 허용될 수 없는 범죄”라고 판시했다.
이에 앞서 수원지방법원 재판부도 “진 목사가 허위의 사실을 적시해 하나님의교회의 명예를 훼손했음을 넉넉히 인정할 수 있다”고 판결한 바 있다. 이로써 지난 2010년 9월부터 2년 넘게 끌어온 재판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번 판결에 대해 전문가들은 “종교적 비판의 가이드라인이 보다 명확해졌다”고 진단했다. 또한 “타교단을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로 비방하는 식의 비판은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판결은 한기총이나 종교 연합체 등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단체들의 무분별한 종교비판에 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와 함께 성숙한 종교비판 정립과 종교문화 정착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본: 패스티브닷컴
2014년 9월 12일 금요일
천국 발자취 -패스티브
등산을 하다 보면 평지를 걷기도 하고 가파른 등성이를 걷기도 하며 때론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는 길을 지나 햇살이 가려진 수풀을 만나기도 한다. 이렇게 한참을 걷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때의 기쁨과 환희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이 길을 가장 먼저 걸어갔던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오르지 않은 산속을 분명 누군가는 먼저 걸어갔기에 이 길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최초로 산을 오르며 정상까지 길을 낸 사람은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다치면서 길을 개척했을 것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그 흔적을 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산을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올랐을 때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은 분명 최초로 산을 오른 사람 덕택도 있는 것이다.
아무도 오르지 않는 길을 개척하신 분이 또 있다. 그분은 우리에게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주시려고 쉴새 없이 길을 내셨고, 그 과정에서 고난도 많이 당하셨다. 바로 예수님이다. 인류인생들에게 ‘천국’이라는 정상까지 인도하시기 위해 채찍과 조롱을 견디시고 피까지 흘리시며 묵묵히 천국 길을 닦아주셨다.
예수님께서 남겨놓으신 흔적과 발자취는, 구원을 목표 삼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길이다. 만약 그 길을 벗어난다면 길을 잃고 헤매다 결국 최종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등산로가 아닌 방향을 택한 등산객들이 조난당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걸어야 우리의 목적지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구원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갔을 때 얻어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에게 남기신 ‘천국 발자취’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발자취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정상까지 이어지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내신 길이 아니다. 이제라도 방향을 틀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자. 그 행위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이 길을 가장 먼저 걸어갔던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오르지 않은 산속을 분명 누군가는 먼저 걸어갔기에 이 길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최초로 산을 오르며 정상까지 길을 낸 사람은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다치면서 길을 개척했을 것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그 흔적을 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산을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올랐을 때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은 분명 최초로 산을 오른 사람 덕택도 있는 것이다.
아무도 오르지 않는 길을 개척하신 분이 또 있다. 그분은 우리에게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주시려고 쉴새 없이 길을 내셨고, 그 과정에서 고난도 많이 당하셨다. 바로 예수님이다. 인류인생들에게 ‘천국’이라는 정상까지 인도하시기 위해 채찍과 조롱을 견디시고 피까지 흘리시며 묵묵히 천국 길을 닦아주셨다.
예수님께서 남겨놓으신 흔적과 발자취는, 구원을 목표 삼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길이다. 만약 그 길을 벗어난다면 길을 잃고 헤매다 결국 최종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등산로가 아닌 방향을 택한 등산객들이 조난당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걸어야 우리의 목적지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구원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갔을 때 얻어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에게 남기신 ‘천국 발자취’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발자취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려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정상까지 이어지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내신 길이 아니다. 이제라도 방향을 틀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자. 그 행위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패스티브닷컴 발췌
2014년 9월 9일 화요일
패스티브닷컴 <천국은 공공재>
모든 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일컬어 공공재(公共財)라고 한다. 이러한 공공재는 어떤 대가를 치르지 않더라도 소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 공공재에는 국방, 경찰, 소방, 공원, 도로 등과 같은 재화 또는 서비스로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을 지닌다. 배제성이란 타인을 소비로부터 배제할 수 있는 특성인데 이와 반대의 개념을 비배제성이라 한다.
예를 들어 A라는 도시에 사람들의 세금으로 공원을 조성했다고 한다면 B라는 도시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을 배제할 수 있을까. B도시의 사람들은 A도시로 이사를 오거나 관광을 오면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B도시 사람을 배제할 수 없기에 공원과 같은 공공재는 비배제성을 가지게 된다. 또한 A도시 사람들이 공원을 많이 이용한다고 해서 B도시 사람들이 공원 이용을 적게 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기존 소비자의 소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비경합성이다. 공공재는 이렇게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을 가지고 있다.
천국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천국에 거할 곳을 많이 마련해주셨다. 누구에게나 개방돼 있는 곳이 천국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누구도 배제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곳이 천국이다. 단 하나의 조건이 있다면 천국을 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태복음 11:12)
천국을 가기 위한 노력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인내를 말한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 12)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구원받는 십사만 사천이 하나님의 계명과 믿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라고 했다. 천국과 같은 공공재는 이런 노력을 기울이는 자들이 들어갈 수 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개방돼 있지만 가고자 하는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고는 결코 들어갈 수 없는 곳이 천국이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공공재지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쉽게 출입을 허락하지 않는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예를 들어 A라는 도시에 사람들의 세금으로 공원을 조성했다고 한다면 B라는 도시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을 배제할 수 있을까. B도시의 사람들은 A도시로 이사를 오거나 관광을 오면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B도시 사람을 배제할 수 없기에 공원과 같은 공공재는 비배제성을 가지게 된다. 또한 A도시 사람들이 공원을 많이 이용한다고 해서 B도시 사람들이 공원 이용을 적게 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기존 소비자의 소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비경합성이다. 공공재는 이렇게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을 가지고 있다.
천국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천국에 거할 곳을 많이 마련해주셨다. 누구에게나 개방돼 있는 곳이 천국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누구도 배제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곳이 천국이다. 단 하나의 조건이 있다면 천국을 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태복음 11:12)
사진: 패스티브닷컴
천국을 가기 위한 노력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인내를 말한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 12)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구원받는 십사만 사천이 하나님의 계명과 믿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라고 했다. 천국과 같은 공공재는 이런 노력을 기울이는 자들이 들어갈 수 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개방돼 있지만 가고자 하는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고는 결코 들어갈 수 없는 곳이 천국이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공공재지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쉽게 출입을 허락하지 않는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2014년 9월 4일 목요일
추석의 유래
추석의 기원이나 유래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힐 수는 없지만, 고대로부터 있어 왔던 달에 대한 신앙에서 그 뿌리를 짐작할 수 있다. 고대 사회에 있어 날마다 세상을 밝혀 주는 태양은 당연한 존재로 여겼지만 한 달에 한번 만월(滿月)을 이루는 달은 고마운 존재였다.
밤이 어두우면 맹수의 접근도 알 수 없고 적의 습격도 눈으로 볼 수가 없기에 인간에게 있어 어두운 밤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만월은 인간에게 있어 고마운 존재였고, 그 결과 만월 아래에서 축제를 벌이게 되었다.
그런데 만월의 밤중에서도 일년 중 가장 큰 만월을 이루는 8월 15일인 추석이 큰 명절로 여겨진 것은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만월 아래에서 축제를 벌이고 먹고 마시고 놀면서 춤추었으며, 줄다리기, 씨름, 강강수월래 등의 놀이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그러므로 고대에 만월을 갈망하고 숭상하던 시대에 이미 일년 중에서 가장 달이 밝은 한가위는 우리 민족 최대의 축제로 여겨지게 되었고, 후에 와서 의식화(儀式化)되어 명절로 제정(制定)을 보게 되어 오늘날까지 전승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한가위의 기원에 대해서는 <삼국사기>에 잘 나타나 있다.
`신라 제3대 유리왕(儒理王) 9년(서기 32년)에 왕이 6부를 정하고 왕녀 두 사람으로 하여금 각각 부내(部內)의 여자들을 거느리게 하여 두 패로 가른 뒤, 편을 짜서 7월 16일부터 날마다 6부의 뜰에 모여 길쌈을 하는데, 밤늦게야 일을 파하고 8월 15일에 이르러 그 공이 많고 적음을 살펴 가지고 지는 편은 술과 밥을 장만하여 이긴 편에게 사례하고, 이에 온갖 유희가 일어나니 이것을 이를 가배(嘉俳)라 한다`고 하였고, 또 `이때 진 편의 한 여자가 일어나 춤을 추면서 탄식하기를, 회소회소(會蘇會蘇)라 하여 그 음조가 슬프고 아름다웠으므로 뒷날 사람이 그 소리로 인하여 노래를 지어 이름을 회소곡(會蘇曲)이라 하였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밤이 어두우면 맹수의 접근도 알 수 없고 적의 습격도 눈으로 볼 수가 없기에 인간에게 있어 어두운 밤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만월은 인간에게 있어 고마운 존재였고, 그 결과 만월 아래에서 축제를 벌이게 되었다.
그런데 만월의 밤중에서도 일년 중 가장 큰 만월을 이루는 8월 15일인 추석이 큰 명절로 여겨진 것은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만월 아래에서 축제를 벌이고 먹고 마시고 놀면서 춤추었으며, 줄다리기, 씨름, 강강수월래 등의 놀이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그러므로 고대에 만월을 갈망하고 숭상하던 시대에 이미 일년 중에서 가장 달이 밝은 한가위는 우리 민족 최대의 축제로 여겨지게 되었고, 후에 와서 의식화(儀式化)되어 명절로 제정(制定)을 보게 되어 오늘날까지 전승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한가위의 기원에 대해서는 <삼국사기>에 잘 나타나 있다.
`신라 제3대 유리왕(儒理王) 9년(서기 32년)에 왕이 6부를 정하고 왕녀 두 사람으로 하여금 각각 부내(部內)의 여자들을 거느리게 하여 두 패로 가른 뒤, 편을 짜서 7월 16일부터 날마다 6부의 뜰에 모여 길쌈을 하는데, 밤늦게야 일을 파하고 8월 15일에 이르러 그 공이 많고 적음을 살펴 가지고 지는 편은 술과 밥을 장만하여 이긴 편에게 사례하고, 이에 온갖 유희가 일어나니 이것을 이를 가배(嘉俳)라 한다`고 하였고, 또 `이때 진 편의 한 여자가 일어나 춤을 추면서 탄식하기를, 회소회소(會蘇會蘇)라 하여 그 음조가 슬프고 아름다웠으므로 뒷날 사람이 그 소리로 인하여 노래를 지어 이름을 회소곡(會蘇曲)이라 하였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2014년 8월 31일 일요일
죽어도 못 버리는 종교적 호더
할머니 한 분이 계신다. 매일 밖에 나가시면 꼭 뭐라도 들고 오신다. 할머니 댁은 집 마당에서부터 안방에 이르기까지 항상 물건으로 넘친다. 모든 사람들이 할머니가 고물을 주워서 생계를 이을 수밖에 없는 분이라 생각했다. 길에서 만나면 더없이 다정히 웃어주시던 할머니기에 그 외에는 무엇을 더 생각할 수 있으랴. 그런데 그 할머니가 저장강박(compulsive hoarding)을 앓고 있는 일명 호더(hoarder)였다.
빈병, 폐지, 플라스틱 등 쓸모없는 물건들로 벽을 쌓아놓고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위안과 편안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호더. 이러한 호딩장애(Hoarding Disorder)에는 물건에서부터 동물을 모으는 애니멀 호딩(Animal Hoarding),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모으는 푸드 호딩(Food Hoarding)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호딩장애는 단순히 ‘모은다’는 것만 생각하면 저장에 대한 강박증이라 볼 수 있지만 이들의 더 큰 문제는 죽어도 버리지 못하는데 있다. 그래서 호더들은 대부분 이웃이나 가족들과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 호더들은 스스로도 “한계가 왔다. 할 수만 있다면 그만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왜 이들은 죽어도 버리지 못하는 것일까.
이들의 사연을 들어보자니 또 다른 호더들이 생각난다. 죽어도 못 버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 기성 종교인들이라 하겠다. 위에서 언급한 호더들은 가족과 이웃 간의 갈등을 겪는 게 다지만 종교적 호더들은 그들의 영혼이 파탄에 이른다. 죽어도 못 버리는 일요일 예배 성수가 그러하며, 죽어도 못 버리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그렇다. 이뿐이랴. 십자가 우상숭배는 어떤가.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도 있다. 성경에도 없는 사람의 계명들이다. 폐지나 빈병 같은 쓰레기에 불과한 이런 계명들을 죽어도 못 버리고 지키려 애쓴다. 사람의 계명을 차곡차곡 쌓아 지켜서 무엇에 쓸 것인가. 저장강박증에 시달리는 오늘날의 종교적 호더들에 대해 예수님께서 일찍이 말씀하셨다.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3)
패스티브닷컴
빈병, 폐지, 플라스틱 등 쓸모없는 물건들로 벽을 쌓아놓고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위안과 편안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호더. 이러한 호딩장애(Hoarding Disorder)에는 물건에서부터 동물을 모으는 애니멀 호딩(Animal Hoarding),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모으는 푸드 호딩(Food Hoarding)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호딩장애는 단순히 ‘모은다’는 것만 생각하면 저장에 대한 강박증이라 볼 수 있지만 이들의 더 큰 문제는 죽어도 버리지 못하는데 있다. 그래서 호더들은 대부분 이웃이나 가족들과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 호더들은 스스로도 “한계가 왔다. 할 수만 있다면 그만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왜 이들은 죽어도 버리지 못하는 것일까.
이들의 사연을 들어보자니 또 다른 호더들이 생각난다. 죽어도 못 버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 기성 종교인들이라 하겠다. 위에서 언급한 호더들은 가족과 이웃 간의 갈등을 겪는 게 다지만 종교적 호더들은 그들의 영혼이 파탄에 이른다. 죽어도 못 버리는 일요일 예배 성수가 그러하며, 죽어도 못 버리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그렇다. 이뿐이랴. 십자가 우상숭배는 어떤가.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도 있다. 성경에도 없는 사람의 계명들이다. 폐지나 빈병 같은 쓰레기에 불과한 이런 계명들을 죽어도 못 버리고 지키려 애쓴다. 사람의 계명을 차곡차곡 쌓아 지켜서 무엇에 쓸 것인가. 저장강박증에 시달리는 오늘날의 종교적 호더들에 대해 예수님께서 일찍이 말씀하셨다.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3)
패스티브닷컴
2014년 8월 26일 화요일
특별한 강의
특별한 강의
여기저기서 다양한 강의가 개최됩니다.
유명 인사의 값비싼 강의에도 수많은 이들이 몰리는 것을 보면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고픈 사람들의 열망이 얼마나 큰지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강의가 있습니다.
사망의 굴레를 벗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새 언약의 가르침.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여기저기서 다양한 강의가 개최됩니다.
유명 인사의 값비싼 강의에도 수많은 이들이 몰리는 것을 보면 인생을 지혜롭게 살아가고픈 사람들의 열망이 얼마나 큰지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는 특별한 강의가 있습니다.
사망의 굴레를 벗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새 언약의 가르침. 온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원리를 알면 쉽다
이건 왜 이럴까? 왜 꼭 이렇게 해야 할까?
답을 찾을 수 없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도 원리를 알고 나면 참 쉽습니다.
영적인 문제도 그러합니다.
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
원리를 알면 쉽습니다.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생명을 얻는 세상의 이치처럼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이 담긴 절기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기에 이를 지켜 행할 때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얻게 됩니다. 하늘의 천사들도 새 언약 진리를 부러워하는 이유입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누가복음 22장 15~20절
답을 찾을 수 없거나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도 원리를 알고 나면 참 쉽습니다.
영적인 문제도 그러합니다.
왜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을까?
원리를 알면 쉽습니다.
부모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 생명을 얻는 세상의 이치처럼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아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방법이 담긴 절기가 바로 새 언약 유월절이기에 이를 지켜 행할 때 영원한 생명의 축복을 얻게 됩니다. 하늘의 천사들도 새 언약 진리를 부러워하는 이유입니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 누가복음 22장 15~20절
2014년 8월 24일 일요일
완벽한 준비
요즘 캠핑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일상을 떠나 자연과 더불어 힐링하기 위한 사람들의 선택이다. 이제 캠핑은 여름만이 가지고 있는 전유물이 아니다. 사계절 내내 사람들은 캠핑을 위해 떠난다. 텐트, 배낭, 침낭, 코펠, 버너에서부터 자질구레한 생활용품까지, 떠나기 위한 준비물은 셀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도 막상 도착하면 준비하지 못한 물건들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아! 맞다. 안 가지고 왔네!” 하는 탄식은 곧 주머니를 털게 만든다.
우리 인생에 있어 철저한 준비는 비단 캠핑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연 인생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준비를 다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없을까. 나의 길을 마치고 또 다른 여정을 떠날 때가 되면 과연 모든 준비가 되어 있을까. 그리고 이런 준비들은 어느 시점에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이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6~8)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는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고 그의 제자였던 디모데에게 편지를 썼다. 그 속에서 우리는 사도 바울이 새롭게 시작되는 천국에서의 삶을 위해 얼마나 완벽하게 준비했는지를 알 수 있다. 사도 바울은 그동안 지켜왔던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명 천국에서 의의 면류관이 예비돼 있을 것이라는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바울은 우리 또한 이러한 삶을 살았을 때 비로소 천국을 위한 준비를 마칠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어떠한 믿음을 지켰을까. 그가 유대교로부터 하나님의교회로 회심한 뒤 고집스럽게 지켜왔던 하나님의 말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사도행전 20:16)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고린도전서 11:13)
끊임없이 하나님을 향해 자신의 모든 열정을 불태웠던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대로 그 계명을 끝까지 지켰다. 유월절, 안식일, 오순절, 여성도의 머리수건 등 유대인들의 힐난과 핍박은 고사하고 전도여행 중에 만난 강의 위험, 강도의 위험, 이방 사람들에게 받은 위험, 광야의 위험, 바다의 위험 등 셀 수 없는 위험 속에서도 사도 바울은 이러한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켜왔다. 해서 바울은 자신이 있었다. 분명 자신이 이생에서의 생을 마치고 천국에 가게 되었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의의 면류관을 받으리라고 확신했다.
천국을 위한 준비가 이처럼 완벽할 수 있을까. 우리도 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훗날 인생의 여정을 마치고 천국으로의 여행을 시작할 때면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끝났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도 바울이 행했던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진다면 천국 문 앞에서 당신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아! 어떻게 하죠? 그걸 몰랐네요.”
그러나 이미 때는 늦으리라.
우리 인생에 있어 철저한 준비는 비단 캠핑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연 인생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준비를 다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없을까. 나의 길을 마치고 또 다른 여정을 떠날 때가 되면 과연 모든 준비가 되어 있을까. 그리고 이런 준비들은 어느 시점에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이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6~8)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는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고 그의 제자였던 디모데에게 편지를 썼다. 그 속에서 우리는 사도 바울이 새롭게 시작되는 천국에서의 삶을 위해 얼마나 완벽하게 준비했는지를 알 수 있다. 사도 바울은 그동안 지켜왔던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명 천국에서 의의 면류관이 예비돼 있을 것이라는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바울은 우리 또한 이러한 삶을 살았을 때 비로소 천국을 위한 준비를 마칠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어떠한 믿음을 지켰을까. 그가 유대교로부터 하나님의교회로 회심한 뒤 고집스럽게 지켜왔던 하나님의 말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사도행전 20:16)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고린도전서 11:13)
끊임없이 하나님을 향해 자신의 모든 열정을 불태웠던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대로 그 계명을 끝까지 지켰다. 유월절, 안식일, 오순절, 여성도의 머리수건 등 유대인들의 힐난과 핍박은 고사하고 전도여행 중에 만난 강의 위험, 강도의 위험, 이방 사람들에게 받은 위험, 광야의 위험, 바다의 위험 등 셀 수 없는 위험 속에서도 사도 바울은 이러한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켜왔다. 해서 바울은 자신이 있었다. 분명 자신이 이생에서의 생을 마치고 천국에 가게 되었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의의 면류관을 받으리라고 확신했다.
천국을 위한 준비가 이처럼 완벽할 수 있을까. 우리도 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훗날 인생의 여정을 마치고 천국으로의 여행을 시작할 때면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끝났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도 바울이 행했던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진다면 천국 문 앞에서 당신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아! 어떻게 하죠? 그걸 몰랐네요.”
그러나 이미 때는 늦으리라.
2014년 8월 21일 목요일
고진감래
苦(고)-쓰다, 盡(진)-다하다, 甘(감)-달다, 來(래)-오다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찾아오다. 어렵고 힘든 일이 지나면 즐겁고 좋은 일이 오기 마련이다.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찾아오다. 어렵고 힘든 일이 지나면 즐겁고 좋은 일이 오기 마련이다.
2014년 8월 20일 수요일
아기의 방언
한 젊은 엄마가 자신의 아기가 방언을 했다고 호들갑이다. 그도 그럴 것이 교회 앞을 지날 때면 심심찮게 들려오는 괴성으로 소스라치게 놀라곤 한다. 북이나 드럼을 치면서 알아듣지 못할 언어로 소리치며 울부짖는다.
그들은 이것이 방언이고 하나님께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이며 하나님과 소통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일부에서는 이런 방언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귀신이 들렸다고까지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 경건하게 예배드려야 하는 예배당에서 들리는 소리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불쾌하고 공포스럽다.
그들은 정말 ‘아따따따, 어버버버, 댌붿춯옪좮칣’ 하는 말로 하나님과 소통하고 있는 것일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굳이 그 알아 듣지 못할, 듣기에 거북한 말로 기도를 받으시는지도 의문이다. 정말 아기 엄마의 말대로 아기가 성령을 받아 방언을 한 것일까?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4)
이 소리가 나매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사도행전 2:6~11)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방언이다. 성령을 받아 다른 나라의 말을 하고, 서로 다른 나라의 말을 알아 듣는 역사가 2천 년 전 오순절에 일어난 방언의 역사다. 방언은 말 그대로 ‘한 나라에서 쓰는 말’이다. 외국어 지식이 전무했던 사도들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나라의 말을 했고, 그곳에 모인 각국 사람들은 자국어를 듣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곳에 온 각국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시기 위한 특별한 은혜요 축복의 역사였다.
그렇다면 서로 알아듣지 못할 소음을 내며 요란하게 기도하는 교인들의 방언은 과연 무엇일까? 이제라도 나에게 임한 주체가 하나님인지 그 반대인지 정확하게 판단하길 바란다.
아기가 방언을 했다고? 옹알이겠지.
그들은 이것이 방언이고 하나님께 성령을 받았다는 증거이며 하나님과 소통하는 방법이라고 주장한다. 일부에서는 이런 방언을 하지 못하는 사람을 귀신이 들렸다고까지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 경건하게 예배드려야 하는 예배당에서 들리는 소리라고 하기에는 상당히 불쾌하고 공포스럽다.
그들은 정말 ‘아따따따, 어버버버, 댌붿춯옪좮칣’ 하는 말로 하나님과 소통하고 있는 것일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굳이 그 알아 듣지 못할, 듣기에 거북한 말로 기도를 받으시는지도 의문이다. 정말 아기 엄마의 말대로 아기가 성령을 받아 방언을 한 것일까?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4)
이 소리가 나매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의 말하는 것을 듣고 다 놀라 기이히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의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찜이뇨 ··· 우리가 다 우리의 각 방언으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사도행전 2:6~11)
이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방언이다. 성령을 받아 다른 나라의 말을 하고, 서로 다른 나라의 말을 알아 듣는 역사가 2천 년 전 오순절에 일어난 방언의 역사다. 방언은 말 그대로 ‘한 나라에서 쓰는 말’이다. 외국어 지식이 전무했던 사도들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나라의 말을 했고, 그곳에 모인 각국 사람들은 자국어를 듣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곳에 온 각국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파하시기 위한 특별한 은혜요 축복의 역사였다.
그렇다면 서로 알아듣지 못할 소음을 내며 요란하게 기도하는 교인들의 방언은 과연 무엇일까? 이제라도 나에게 임한 주체가 하나님인지 그 반대인지 정확하게 판단하길 바란다.
아기가 방언을 했다고? 옹알이겠지.
2014년 8월 19일 화요일
자가당착
自(자)-스스로, 家(가)-집, 撞(당)-부딪치다, 着(착)-붙다
자기의 언행이 모순되다. 자가(自家)는 자신을 뜻한다. 당착(撞着)은 앞뒤가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곧 자기의 말과 행동에 앞뒤가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유의어] 이율배반(二律背反), 모순(矛盾)
[예] 말과 행동이 상반되는 자가당착에 빠지지 말라고.
자기의 언행이 모순되다. 자가(自家)는 자신을 뜻한다. 당착(撞着)은 앞뒤가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곧 자기의 말과 행동에 앞뒤가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유의어] 이율배반(二律背反), 모순(矛盾)
[예] 말과 행동이 상반되는 자가당착에 빠지지 말라고.
2014년 8월 4일 월요일
어리석은 자
어느 날, 모스크바의 한 출판사에 수염이 텁수룩하고 볼품없는 모습의 한 남자가 들어왔다.
“내 원고를 책으로 내주었으면 좋겠소.”
출판사 사장은 어이가 없다는 듯 대답했다.
“그런 원고는 여기에 얼마든지 굴러다니고 있소. 설령 당신이 출판비용을 모두 부담한다고 해도 그렇게 해줄 수 없소.”
그러자 남자는 원고뭉치를 다시 품에 넣으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대중이 나의 글을 기다리고 있다고 믿고 썼는데요?”
남자의 의미심장한 말에 놀란 출판사 사장은 그제야 그의 이름을 물었다.
그 남자는 대답했다.
“내 이름은 톨스토이입니다.”
그러자 출판사 사장은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톨스토이에게 사과하며 원고를 내주기를 간청했다. 하지만 톨스토이는 그의 손을 뿌리치고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10~12)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 자들의 모습이 예화의 내용과 같습니다.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이신데 보지도, 듣지도 않고 판단해버리는 자들의 모습이 제목처럼 참으로 어리석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분별하여 영안을 열고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우리가 됩시다
“내 원고를 책으로 내주었으면 좋겠소.”
출판사 사장은 어이가 없다는 듯 대답했다.
“그런 원고는 여기에 얼마든지 굴러다니고 있소. 설령 당신이 출판비용을 모두 부담한다고 해도 그렇게 해줄 수 없소.”
그러자 남자는 원고뭉치를 다시 품에 넣으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대중이 나의 글을 기다리고 있다고 믿고 썼는데요?”
남자의 의미심장한 말에 놀란 출판사 사장은 그제야 그의 이름을 물었다.
그 남자는 대답했다.
“내 이름은 톨스토이입니다.”
그러자 출판사 사장은 의자에서 벌떡 일어나 톨스토이에게 사과하며 원고를 내주기를 간청했다. 하지만 톨스토이는 그의 손을 뿌리치고 밖으로 나가버렸다.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한복음 1:10~12)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오늘날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도 않는 자들의 모습이 예화의 내용과 같습니다.
예언을 이루신 하나님이신데 보지도, 듣지도 않고 판단해버리는 자들의 모습이 제목처럼 참으로 어리석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분별하여 영안을 열고 이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하는 우리가 됩시다
2014년 7월 31일 목요일
폭염시 행동요령
1. 가정에서는
・ 야외활동을 자제하세요.(부득이, 외출을 할 경우 창이 넓은 모자착용 및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꼭 물병 휴대)
・ 물을 많이 마시되 너무 달거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주류 등은 마시지 마세요.
・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의 경우 햇볕이 실내에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맞바람이 불도록 환기를 하고 선풍기를 켜세요.
・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마세요.
・ 거동이 불편한 고령, 독거노인, 신체허약자, 환자 등은 외출을 삼가고 이들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시는 친인척·이웃 등에 보호를 의뢰하세요.
・ 탈수 등의 이유로 소금 등을 섭취할 때에는 의사의 조언을 들으세요.
・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열사병 초기증세가 보일경우에는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여 몇분간 휴식을 취한 후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시세요.
・ 기온이 최고에 달하는 12시~오후 5시 사이에는 최소한 2시간은 냉방이 가능한 건물에 머무르세요.
・ 물을 많이 마시되 너무 달거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주류 등은 마시지 마세요.
・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의 경우 햇볕이 실내에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맞바람이 불도록 환기를 하고 선풍기를 켜세요.
・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마세요.
・ 거동이 불편한 고령, 독거노인, 신체허약자, 환자 등은 외출을 삼가고 이들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시는 친인척·이웃 등에 보호를 의뢰하세요.
・ 탈수 등의 이유로 소금 등을 섭취할 때에는 의사의 조언을 들으세요.
・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열사병 초기증세가 보일경우에는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여 몇분간 휴식을 취한 후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시세요.
・ 기온이 최고에 달하는 12시~오후 5시 사이에는 최소한 2시간은 냉방이 가능한 건물에 머무르세요.
2. 직장에서는
・ 야외행사 및 친목도모를 위한 스포츠경기 등 각종 외부행사를 자제하세요.
・ 점심시간 등을 이용 10분~15분 정도의 낮잠을 청하여 개인건강을 유지하세요.
・ 직원들이 자유복장으로 출근 및 근무하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세요.
・ 점심시간 등을 이용 10분~15분 정도의 낮잠을 청하여 개인건강을 유지하세요.
・ 직원들이 자유복장으로 출근 및 근무하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세요.
3. 학교에서는
・ 초등·중·고등학교에서는 수업단축을 검토하세요.
・ 운동장에서의 체육활동 및 소풍 등 각종 야외활동을 자제하세요.
・ 학교 급식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운동장에서의 체육활동 및 소풍 등 각종 야외활동을 자제하세요.
・ 학교 급식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4. 산업·건설 현장에서는
・ 휴식시간은 장시간보다는 짧게 자주 가지세요.
・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시는 아이스팩이 부착된 조끼를 착용하세요.
・ 실내 작업장에서는 자연환기가 될 수 있도록 창문이나 출입문을 열어두고 밀폐지역은 피하세요.
・ 건설기계의 냉각장치를 수시로 점검하여 과열을 방지하세요.
・ 식중독, 장티프스, 뇌염 등의 질병예방을 위해 현장사무실, 숙소, 식당 등의 청결 관리 및 소독을 실시하세요.
・ 작업중 매 15~20분 간격으로 1컵 정도의 시원한 물(염분)을 섭취하세요.(알코올, 카페인이 있는 음료는 금물)
・ 뜨거운 액체, 고열기계, 화염 등과 같은 열 발생원인을 피하고 방열막을 설치하세요.
・ 발한작용을 저해하는 밀착된 의복의 착용을 피하세요.
・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시는 아이스팩이 부착된 조끼를 착용하세요.
・ 실내 작업장에서는 자연환기가 될 수 있도록 창문이나 출입문을 열어두고 밀폐지역은 피하세요.
・ 건설기계의 냉각장치를 수시로 점검하여 과열을 방지하세요.
・ 식중독, 장티프스, 뇌염 등의 질병예방을 위해 현장사무실, 숙소, 식당 등의 청결 관리 및 소독을 실시하세요.
・ 작업중 매 15~20분 간격으로 1컵 정도의 시원한 물(염분)을 섭취하세요.(알코올, 카페인이 있는 음료는 금물)
・ 뜨거운 액체, 고열기계, 화염 등과 같은 열 발생원인을 피하고 방열막을 설치하세요.
・ 발한작용을 저해하는 밀착된 의복의 착용을 피하세요.
5. 어류 양식장에서는
・ 육상양식시설에 차광막을 설치하고 저층수와 상층수를 뒤섞으세요.
・ 양식시설의 창문개폐로 통풍이 잘되게 하세요.
・ 수온이 낮은 지하해수를 공급하세요.
・ 수온상승에 따른 산소결핍을 예방하기 위하여 액화산소를 공급하세요.
・ 어체의 생리적 약화에 의한 어병 확산을 방지하세요.
・ 정전대비 발전기 가동여부를 사전에 점검하세요.
・ 양식시설의 창문개폐로 통풍이 잘되게 하세요.
・ 수온이 낮은 지하해수를 공급하세요.
・ 수온상승에 따른 산소결핍을 예방하기 위하여 액화산소를 공급하세요.
・ 어체의 생리적 약화에 의한 어병 확산을 방지하세요.
・ 정전대비 발전기 가동여부를 사전에 점검하세요.
6. 농가·축사에서는
・ 축사 천장에는 스티로폼 등 단열재를 부착하세요.
・ 창문을 개방하고 선풍기나 팬 등을 이용 지속적인 환기를 실시하며 적정 사육밀도를 유지하세요.
・ 돈사, 계사 천장에 물분무장치를 설치하여 복사열을 방지하세요.
・ 모기퇴치기구를 설치하고 축사에 소독을 실시하세요.
・ 하우스내 피해예방을 위해 차광시설, 점적관수, 수막시설을 설치하세요.
・ 병충해 발생 증가에 대비하여 방제를 강화하세요.
・ 노지 재배채소는 스프링클러를 이용한 관수작업을 실시하세요.
・ 창문을 개방하고 선풍기나 팬 등을 이용 지속적인 환기를 실시하며 적정 사육밀도를 유지하세요.
・ 돈사, 계사 천장에 물분무장치를 설치하여 복사열을 방지하세요.
・ 모기퇴치기구를 설치하고 축사에 소독을 실시하세요.
・ 하우스내 피해예방을 위해 차광시설, 점적관수, 수막시설을 설치하세요.
・ 병충해 발생 증가에 대비하여 방제를 강화하세요.
・ 노지 재배채소는 스프링클러를 이용한 관수작업을 실시하세요.
7. 도로·철로에서는
・ 35℃이상 예보시 도로표면 변형방지를 위하여 도로상에 살수차를 동원 살수를 실시하세요.
・ 철로 레일의 순회점검을 강화하고 레일에 살수를 실시하세요.
・ 철로 레일의 순회점검을 강화하고 레일에 살수를 실시하세요.
[네이버 지식백과] 폭염 시 행동요령 (소방방재청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소방방재청)
2014년 7월 28일 월요일
기도의정석
약 150년 전, 미국에서 남북전쟁이 한창 치열할 때의 일이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에이브러햄 링컨은 노예해방을 내걸고 북군을 주재하며 남군과 대치했다. 하지만 남군을 쉽게 굴복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남군에 의해 북군이 치명타를 입고 있었다.
죽어가는 병사들을 바라보며 가슴 아파하던 링컨은 이 전쟁이 사람의 힘으로 종식될 수 없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하루에도 몇 시간씩 하나님께 기도했다. 대통령이 기도에 매달리자, 측근의 각료들은 자신들도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달라는 기도를 하겠다”고 청했다. 그러나 링컨은 정색을 하면서 “그런 기도는 아예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대통령이 흔쾌히 승낙할 줄 알았던 각료들은 어리둥절했다. 그리고 링컨에게 “그러면 어떻게 하기를 원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다.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 되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요한일서 5:14~15)
죽어가는 병사들을 바라보며 가슴 아파하던 링컨은 이 전쟁이 사람의 힘으로 종식될 수 없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하루에도 몇 시간씩 하나님께 기도했다. 대통령이 기도에 매달리자, 측근의 각료들은 자신들도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달라는 기도를 하겠다”고 청했다. 그러나 링컨은 정색을 하면서 “그런 기도는 아예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대통령이 흔쾌히 승낙할 줄 알았던 각료들은 어리둥절했다. 그리고 링컨에게 “그러면 어떻게 하기를 원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다.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 되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요한일서 5:14~15)
2014년 7월 25일 금요일
웃음은 인생의 약이다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웃음으로 남겨라
찡크린 얼굴을
펴기만 하는 것으로도
마음도 따라서 펴지는 법이다
웃음은
가장 좋은 화장이고
건강법이다
웃음은 인생의 약이다
웃음으로 남겨라
찡크린 얼굴을
펴기만 하는 것으로도
마음도 따라서 펴지는 법이다
웃음은
가장 좋은 화장이고
건강법이다
웃음은 인생의 약이다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소중한 아이디어 어머니하나님
소중한 아이디어 -
어머니하나님의 믿는 하나님의교회
“인간이 발명할 수 있는 것은 다 발명되어 이제 더 이상 없다.”
(1899년 당시 미국 특허청장)
“도대체 이것이 무엇에 쓸모가 있단 말인가?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1968년 당시 IBM의 한 기술자가 마이크로 칩에 대해 한 발언)
“개인적으로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1977년 당시 디지털 이퀴프먼트사 회장)
이런 말들에 굴복하여 새로운 발명과 도전을 시도하는 이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최첨단의 시대는 오지 않았겠지요.
누군가의 계획이 허무맹랑해 보일지라도, 말도 안되는 얘기처럼
들리지라도, 섣부른 판단과 평가는 하지 않아야겠습니 다. 미래를
빛낼 소중한 아이디어의 싹을 자르는 일인지도 모르니까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믿는 하나님의교회
“인간이 발명할 수 있는 것은 다 발명되어 이제 더 이상 없다.”
(1899년 당시 미국 특허청장)
“도대체 이것이 무엇에 쓸모가 있단 말인가?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1968년 당시 IBM의 한 기술자가 마이크로 칩에 대해 한 발언)
“개인적으로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1977년 당시 디지털 이퀴프먼트사 회장)
이런 말들에 굴복하여 새로운 발명과 도전을 시도하는 이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최첨단의 시대는 오지 않았겠지요.
누군가의 계획이 허무맹랑해 보일지라도, 말도 안되는 얘기처럼
들리지라도, 섣부른 판단과 평가는 하지 않아야겠습니 다. 미래를
빛낼 소중한 아이디어의 싹을 자르는 일인지도 모르니까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7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최고의횡재
외국에 사는 지인이 개점 1주년 기념 행사로 마련된 한인마트 경품행사에 응모했는데 1등에 당첨되었단다. 1등에게 주어지는 상품은 한국을 오갈 수 있는 왕복 항공권이란다. 지인은 살아오면서 경품행사와는 거리가 멀었던지라, 장보고 나오는 길에 재미삼아 응모했던 것이 당첨되어 마트 관계자에게 당첨 사실을 두세 번 확인할 정도로 믿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지인이 사는 나라는 한국의 반대편이라 항공료가 만만치 않은 곳이다. 그 비싼 왕복 항공권을 경품으로 받아 횡재했다며 기뻐하던 목소리가 아직도 쟁쟁하다.
횡재(橫財)란 뜻밖에 재물을 얻었다는 뜻이다. 뜻밖에 재물을 얻게 되면 그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결과로 받게 되는 것과는 또 다른 희열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우리 또한 영적인 횡재를 하였다는 사실을 아는가? 듣는 자, 목마른 자, 원하는 자 가릴 것 없이 누구에게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영접한 사람들이 영적인 횡재를 한 사람들이다. 그 이유는 2천 년 전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영접했던 사도 바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로새서 2:2~3)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에게는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그리스도만 깨닫게 된다면 모든 보화를 얻는 영적 횡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횡재를 했던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가장 고상한 것이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고 그 외의 모든 것은 배설물로 여긴다고 하였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 (빌립보서 3:8~9)
당신에게도 최고의 횡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이 기쁨은 세세토록 가시지 않을 만큼 크다.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여 사도 바울처럼 횡재의 기쁨을 만끽해보라. 왕복 항공권과는 비교도 안 될 것이다.
지인이 사는 나라는 한국의 반대편이라 항공료가 만만치 않은 곳이다. 그 비싼 왕복 항공권을 경품으로 받아 횡재했다며 기뻐하던 목소리가 아직도 쟁쟁하다.
횡재(橫財)란 뜻밖에 재물을 얻었다는 뜻이다. 뜻밖에 재물을 얻게 되면 그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결과로 받게 되는 것과는 또 다른 희열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우리 또한 영적인 횡재를 하였다는 사실을 아는가? 듣는 자, 목마른 자, 원하는 자 가릴 것 없이 누구에게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영접한 사람들이 영적인 횡재를 한 사람들이다. 그 이유는 2천 년 전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영접했던 사도 바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로새서 2:2~3)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에게는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그리스도만 깨닫게 된다면 모든 보화를 얻는 영적 횡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횡재를 했던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가장 고상한 것이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고 그 외의 모든 것은 배설물로 여긴다고 하였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 (빌립보서 3:8~9)
당신에게도 최고의 횡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이 기쁨은 세세토록 가시지 않을 만큼 크다.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여 사도 바울처럼 횡재의 기쁨을 만끽해보라. 왕복 항공권과는 비교도 안 될 것이다.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패스티브닷컴 꽃밭의꽃
패스티브닷컴 꽃밭의 꽃
꽃병 속의 꽃이나 꽃밭의 꽃이나 꽃은 다 같은 꽃이로되 무엇이 다른고 하니, 그 꽃의 뿌리와 열매로다. 요한복음 15장의 열매 없는 포도나무 가지 신세도 불쌍하지만 더더욱 안타까운 것은 바로 뿌리 없는 꽃들의 말로가 아니겠는가.
인적 드문 산밭, 따가운 햇볕과 비바람에 시달리면서도 생명과 사명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오직 한 곳에만 뿌리박고 인내의 열매를 꿈꾸는 그대야말로 진정 아름다운 꽃밭의 꽃, 참된 꽃이 아닐런가.
탐스럽고 싱싱한 모습으로 다세대가 한가족처럼 어울려 한껏 자태를 뽐내던 꽃병 속의 꽃들이여! 꽃병이 내 세상인 양 주위의 시선과 관심을 끌어 예쁘다, 향기롭다, 아름답다는 미사여구에 행복했던 파티가 끝나가면 한 잎, 두 잎, 한 송이, 두 송이 시들시들 병들면서 여지없이 쓰레기통 속으로 버려질 신세여! 꽃은 피어도 뿌리가 없어 열매를 맺을 수 없는 불쌍한 처지, 한 시절 영화롭고 화려했던 꿈을 가지고 자부심도 높았던 그대 이름은 꽃병 속의 꽃이 아니던가. 일부러 잊으려 했고 듣기 싫어했던 진실들이 미구에 뼈아픈 현실로 드러나게 될 줄을 왜 생각하지 못하는가?
진실을 보고자 하는 아름다운 눈을 가진다면, 오염된 선입견과 편견을 버리고 정직과 공평한 귀로 듣고자 한다면 결코 놓칠 수 없는 하늘의 희소식이여! 젊음도, 아름다움도, 이 세상 부귀영광도 결국엔 뜬구름처럼 허무 속으로 소멸되어 갈지라도 영영히 변치 않을 하나님의 약속과 피맺힌 한으로 하늘의 핏줄을 되찾은 그대 이름은 꽃 중의 꽃, 영광의 꽃, 바로 꽃밭의 꽃이 아니겠는가.
위대하신 스승께서 남겨주신 말씀이 생각난다. 꽃꽂이신앙은 하지 말라고.
출처: 하나님의교회 커뮤니티 패스티브닷컴
2014년 7월 17일 목요일
부끄러운 고백
부끄러운 고백
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다.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기 전을 돌아보면 암울하다. 나의 과거사를 들추는 건 부끄럽고 싫지만, 굳이 그렇게 하려는 건 과거의 나처럼 행하는 건 헛수고라고 알려주고 싶어서다.
난 어리석고 무식했었다. ‘예수님의 부활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안식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얄팍한 지식을 진리라고 믿으며 구원받을 것을 추호도 의심치 않았다. 일요일이면 만사를 제쳐놓고 이른 아침부터 밤늦도록 교회에서 보냈다. 일주일에 하루는 금식을 했다. 수요예배와 금요철야예배도 철칙이었고 새벽예배는 되도록 힘이 닿는 한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지하철에서 과로로 쓰러진 전력이 있을 정도로 나는 나의 청춘을 오직 구원을 위해 바쳤다.
그 속에서 주위의 비난도 견뎌냈다. 헌금 횡령, 여신도와의 불륜 등 목사님들의 비리가 보도되면 내가 그와 같은 족속임을 아는 지인은 하나님 믿는 사람이 저래도 되는 거냐며 나를 보며 비아냥거렸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그런 것도 아닌데 부끄럽고 할 말이 없었다. 나도 그런 심정이었으니까. 하나님 믿는 사람이 저래도 되는 건지….
성경대로 살기 위해 성경도 열심히 읽었다. 창세기부터 시작하여 여러 차례 통독을 시도하기도 했는데 번번이 레위기, 민수기를 읽을 때쯤이면 따분해져 여호수아로 건너뛰곤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왜, 무엇 때문에 그리도 정교한 방식의 성소를 짓게 하셨는가? 왜 피흘림의 제사를 원하셨는가?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두둔하는 대목에서도 왜 그리 그들을 아끼시는지 그 까닭이 몹시 궁금해졌다.
그러나 또 다른 벽에 부딪혔다. 그냥 믿기만 하면 된다느니, 성경을 깊이 파지 말라느니 하는 통에 알 길이 없어져버렸다. 솔직히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 더 달지가 않았다. 몸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맛이 없다니, 이게 말이 되는가?
말씀이 말도 못하게 달아진 건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게 되면서부터다. 세상에! 모든 것이 속 시원히 풀렸다. 성경을 보는 눈이 번뜩 뜨였다. 그것들을 알아야만 참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고, 하나님의 구속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에 그리도 복잡다단하게 66권에 걸쳐 기록하시고 행하셨던 것이다.
어언 10년 동안 내가 행했던 모든 것들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는 한동안 뒤통수를 가격당한 듯한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일요일, 수요예배, 금요철야예배, 십자가, 크리스마스 무엇 하나 성경대로 하는 게 없었으니 말이다. 한글을 모르는 것도 아니면서 왜 나는 그 말씀들을 보지 못했을까? 참으로 희한하고 재미있는 일이다(마태복음 13:13).
지금은 모든 것이 정리됐고 평화롭다. 거짓을 위해 쏟았던 열정을 이제는 진리를 위해 쓰고 있다. 과거의 나처럼 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거짓으로 가득한 그곳에서 속히 나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이사야 55:2)
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다.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기 전을 돌아보면 암울하다. 나의 과거사를 들추는 건 부끄럽고 싫지만, 굳이 그렇게 하려는 건 과거의 나처럼 행하는 건 헛수고라고 알려주고 싶어서다.
난 어리석고 무식했었다. ‘예수님의 부활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안식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얄팍한 지식을 진리라고 믿으며 구원받을 것을 추호도 의심치 않았다. 일요일이면 만사를 제쳐놓고 이른 아침부터 밤늦도록 교회에서 보냈다. 일주일에 하루는 금식을 했다. 수요예배와 금요철야예배도 철칙이었고 새벽예배는 되도록 힘이 닿는 한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지하철에서 과로로 쓰러진 전력이 있을 정도로 나는 나의 청춘을 오직 구원을 위해 바쳤다.
그 속에서 주위의 비난도 견뎌냈다. 헌금 횡령, 여신도와의 불륜 등 목사님들의 비리가 보도되면 내가 그와 같은 족속임을 아는 지인은 하나님 믿는 사람이 저래도 되는 거냐며 나를 보며 비아냥거렸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그런 것도 아닌데 부끄럽고 할 말이 없었다. 나도 그런 심정이었으니까. 하나님 믿는 사람이 저래도 되는 건지….
성경대로 살기 위해 성경도 열심히 읽었다. 창세기부터 시작하여 여러 차례 통독을 시도하기도 했는데 번번이 레위기, 민수기를 읽을 때쯤이면 따분해져 여호수아로 건너뛰곤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왜, 무엇 때문에 그리도 정교한 방식의 성소를 짓게 하셨는가? 왜 피흘림의 제사를 원하셨는가?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두둔하는 대목에서도 왜 그리 그들을 아끼시는지 그 까닭이 몹시 궁금해졌다.
그러나 또 다른 벽에 부딪혔다. 그냥 믿기만 하면 된다느니, 성경을 깊이 파지 말라느니 하는 통에 알 길이 없어져버렸다. 솔직히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 더 달지가 않았다. 몸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맛이 없다니, 이게 말이 되는가?
말씀이 말도 못하게 달아진 건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게 되면서부터다. 세상에! 모든 것이 속 시원히 풀렸다. 성경을 보는 눈이 번뜩 뜨였다. 그것들을 알아야만 참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고, 하나님의 구속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에 그리도 복잡다단하게 66권에 걸쳐 기록하시고 행하셨던 것이다.
어언 10년 동안 내가 행했던 모든 것들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는 한동안 뒤통수를 가격당한 듯한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일요일, 수요예배, 금요철야예배, 십자가, 크리스마스 무엇 하나 성경대로 하는 게 없었으니 말이다. 한글을 모르는 것도 아니면서 왜 나는 그 말씀들을 보지 못했을까? 참으로 희한하고 재미있는 일이다(마태복음 13:13).
지금은 모든 것이 정리됐고 평화롭다. 거짓을 위해 쏟았던 열정을 이제는 진리를 위해 쓰고 있다. 과거의 나처럼 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거짓으로 가득한 그곳에서 속히 나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이사야 55:2)
패스티브닷컴 발췌
2014년 7월 15일 화요일
평가와 판단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평가와 판단
우리 사회는 많은 집단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 속에서 사람들은 서로간에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해서 사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자신이 소속된 단체나 집단에서 인정을 받고 호감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한 결과물이 바로 평가와 판단인 ‘평판’이다. 평판이 어떤지에 따라 그 편에 설지, 반대 편에 설지를 정하게 되고, 의심 혹은 신뢰를 갖게 된다. 이처럼 평판은 인간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척도다.
그런데 이런 점들을 악용하는 단체들이 있다. 좋은 평판을 가진 단체라도 자신과 신념이 다르면 나쁜 평판으로 이미지를 실추시킨다. 그러니 ‘평판’만으로 믿을 수 있느냐를 놓고 다시 의심의 고리를 만들게 된다. 누군가와의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주위 사람에게 평판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출처가 확실하지 않은 루머나 거짓 제보들은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집단들의 부정적인 의도로 나오는 평판은 상대에게 치명적인 공격성을 띠기도 한다. 해서 평판이 좋았던 집단들도 악성 루머나 거짓 제보로 인한 교묘한 ‘흠집내기’에는 강력한 항의나 경계를 표할 수밖에 없다.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근래 하나님의교회의 평판을 두고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는 단체들이 있다. 175개국, 2,500개 교회, 200만 성도의 세계적인 하나님의교회는 대내외적으로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 ‘봉사 잘 하는 교회’, ‘이웃 사랑에 힘쓰고 해외선교가 활발한 교회’,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등의 평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에서 자신의 배를 불리려고 헌금을 유용하거나 갈취하는 등의 물의를 일으키고 나간 자들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교회 평판을 땅에 떨어뜨릴까 고심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재판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다.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야고보서 4:12)
평가와 판단은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교회 평판에 흠집 내고자 열을 올리는 단체들은 과연 누구관대 그런 일을 저지르는 데 서슴이 없을까. 어째서 하나님만이 가지신 유일한 권한을 넘보고 있는 것일까.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마태복음 7:1)”. 그들이 아무리 하나님의교회 평판을 땅에 떨어뜨리고 짓밟고자 노력해도 그 비판은 결국 자신들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글 발췌
2014년 7월 14일 월요일
성령 받은 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령 받은 교회 ->어디? 하나님의교회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성령 충만’, ‘성령 부흥’, ‘성령 축복’, ‘성령 치유’라고 쓰여진 현수막을 간간이 발견할 수 있다. 아마 5월이 되면 더 많은 플래카드가 교회마다 붙을 것이다.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운다거나, 아말감을 금니로 바꾼다거나, 아픈 곳을 치유해준다며 “핵폭탄 같은 성령을 받으라”고 외치는 기독교의 모습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현재 기독교에서 행해지고 있는, 성령을 구하는 집회는 성경에 근거한 것일까. 성령을 받았던 초대교회의 모습을 통해서 힌트를 얻어보자.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4)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을 비롯한 120명의 성도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을 받았다. 성령을 받았던 사도들과 성도들은 각기 다른 방언으로 복음을 전하는, 기적 같은 일을 체험했다. 성령의 역사로 복음이 막혀 있던 이방인들에게까지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린 것이다. 이러한 초대교회의 역사는 오늘날 성령을 강조하는 교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베드로와 사도들은 초대교회를 이끌었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그리고 3차의 7개 절기를 소중하게 지켰다(사도행전 17:2, 고린도전서 11:22~27, 요한복음 7:2). 성령을 받아 각 나라의 방언으로 말했던 사도행전 2장의 기록 역시, 사도들이 3차의 7개 절기 중 하나인 오순절을 지키던 중에 맞이하게 된 역사였다. 곧 그리스도의 절기를 지킴으로 성령을 받게 된 것이며, 그 이면에는 절기를 지키지 않으면 성령을 받을 수 없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사도시대’와 같이 폭포수와 같은 성령을 받자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사도들처럼’ 그리스도의 절기를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이다.
그러나 기성교회들은 그리스도의 절기를 지키고 있지 않다. 오히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이스터 숭배 의식으로부터 기인한 가짜 부활절을 행한다. 과연 이런 곳에서 그리스도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리가 있겠는가. 그리스도의 역사는커녕 다른 신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면 다행일 것이다.
단언컨대 성령 받은 교회의 증표는 아말감을 금니로 만드는 것도,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다. 그 교회가 그리스도의 절기를 지키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20~22)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성령 충만’, ‘성령 부흥’, ‘성령 축복’, ‘성령 치유’라고 쓰여진 현수막을 간간이 발견할 수 있다. 아마 5월이 되면 더 많은 플래카드가 교회마다 붙을 것이다.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운다거나, 아말감을 금니로 바꾼다거나, 아픈 곳을 치유해준다며 “핵폭탄 같은 성령을 받으라”고 외치는 기독교의 모습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현재 기독교에서 행해지고 있는, 성령을 구하는 집회는 성경에 근거한 것일까. 성령을 받았던 초대교회의 모습을 통해서 힌트를 얻어보자.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4)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을 비롯한 120명의 성도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을 받았다. 성령을 받았던 사도들과 성도들은 각기 다른 방언으로 복음을 전하는, 기적 같은 일을 체험했다. 성령의 역사로 복음이 막혀 있던 이방인들에게까지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린 것이다. 이러한 초대교회의 역사는 오늘날 성령을 강조하는 교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베드로와 사도들은 초대교회를 이끌었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그리고 3차의 7개 절기를 소중하게 지켰다(사도행전 17:2, 고린도전서 11:22~27, 요한복음 7:2). 성령을 받아 각 나라의 방언으로 말했던 사도행전 2장의 기록 역시, 사도들이 3차의 7개 절기 중 하나인 오순절을 지키던 중에 맞이하게 된 역사였다. 곧 그리스도의 절기를 지킴으로 성령을 받게 된 것이며, 그 이면에는 절기를 지키지 않으면 성령을 받을 수 없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사도시대’와 같이 폭포수와 같은 성령을 받자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사도들처럼’ 그리스도의 절기를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이다.
그러나 기성교회들은 그리스도의 절기를 지키고 있지 않다. 오히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이스터 숭배 의식으로부터 기인한 가짜 부활절을 행한다. 과연 이런 곳에서 그리스도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리가 있겠는가. 그리스도의 역사는커녕 다른 신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면 다행일 것이다.
단언컨대 성령 받은 교회의 증표는 아말감을 금니로 만드는 것도,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다. 그 교회가 그리스도의 절기를 지키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20~22)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발췌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나그네된 우리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나그네된 우리들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어느 수행자가 왕에게 초대되어 하룻밤을 왕궁에 머물게 되었다.
융숭한 대접을 받은 수행자가 왕에게 말했다.
“왕이여, 이 여관은 굉장히 크군요.”
왕은 여관이라는 말에 기분이 나빠 정색을 하고 말했다.
“이곳은 왕궁이지 여관이 아닙니다.”
그러자 수행자가 빙그레 웃으며 물었다.
“이전에 이 왕궁은 누구의 것이었습니까?”
“내 아버지의 것이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누구의 것이었습니까?”
“내 아버지의 아버지 것이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누구의 것이었습니까?”
“내 아버지의 아버지의 아버지 것이었습니다.”
이에 수행자가 말했다.
“보십시오. 왕께서 말씀하신 대로 벌써 세 분이 이 여관에 묵고 가셨습니다. 단지 이 여관은 보통 여관과는 달리 하루나 이틀이 아니라 칠팔십 년 정도, 좀 길게 묵고 가는 것이 약간 다를 뿐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수행자의 말에 왕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 (히브리서 11:13~16)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생각찬글
2014년 3월 1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죽은땅이란 없다
미국 로스앤젤레스 북쪽에는 북미에서 가장 뜨겁고 건조한 데스밸리(death valley) 라는 골짜기가 있다.
연평균 강수량이 40mm 내외에불과해 생명이 살 수 없는, 말 그대로 죽음의 골짜기다.
그런데 2005년, 이곳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후로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데스밸리에 각종 야생화가 피어난 것이다.
이제 데스밸리는 적당한 비가 내리면 봄철에 야생화가 피어나는 새로운 생태 환경을 갖게 되었다.
연평균 강수량이 40mm 내외에불과해 생명이 살 수 없는, 말 그대로 죽음의 골짜기다.
그런데 2005년, 이곳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진 후로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데스밸리에 각종 야생화가 피어난 것이다.
이제 데스밸리는 적당한 비가 내리면 봄철에 야생화가 피어나는 새로운 생태 환경을 갖게 되었다.
세상에 죽은 땅이란 없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생각찬글中
2014년 3월 9일 일요일
양심을 알수있는 하나님의교회 절기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4~15)
명절 끝날(초막절)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37)
예수님께서는 ‘양심 저울’의 역할을 하는 확실한 교리의 기준을 정해주셨다.
양심이 깨끗한 교회인지 아닌지는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는지 그 행위를 보면 알 수 있다.
스스로 양심이 있다고 하면서도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하지 않는다면 교인들을 속이는 행위다. 마치 물건의 중량을 속여서 파는 불법장사치들처럼 말이다.
그리스도의 말씀에 위배되는 믿음과 행위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나로 하여금 깨끗한 양심을 갖게 하는 교회를 찾는 방법은 ‘성경’이라는 양심 저울에 달아보는 것만이 유일하다.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디모데전서 1:19)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기준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는 교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절기를 명하시며 우리들에게 지킬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등 3차7개의 절기는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담겨져있는 사랑의 규례입니다.
2014년 3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예수님 희생하신 이유
하나님의교회 유월절 예수님 희생하신 이유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는 떡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받아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포도주가 담긴 잔을 들어 축복 기도를 하시고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해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고 말씀하셨다.
이는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신 말씀에 대한 약속 이행이었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다.
당시만 해도 성력 1월 14일 유월절이 되면 모세의 율법대로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다. 그러나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그의 살과 피에 참예하도록 새 율법을 세워주셨다.
인류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그 처절한 고통을 당하시며 보혈을 흘리신 희생의 결정체가 바로 유월절인 것이다.
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 피 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히브리서 9:16~22)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고난을 받기 전, 죄 사함과 영생이 약속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시며 유언을 남기셨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희생하심으로 효력을 발생시켰다.
예수님께서 최종적으로 이루신 것은 바로 이것이었다. 새 언약 유월절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권능과 신비 그리고 위대하신 사랑과 희생이 담겨 있다. 아버지 하나님의 유언은 자녀들에게 있어 사무치도록 뼈저린 것이다.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5일 수요일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성경에서 생명수는 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리를 말한다(아모스 8:11).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예레미야 17:13)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10)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신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두 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신가.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다.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성령과 더불어 이 시대에 나타나실 구원자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심이 분명하다.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은 어떤날?
하나님의교회 유월절은 어떤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곧 종 되었던 집에서 나온 그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그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 너는 그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연년이 기한에 이르러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3:3~10)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의 기나긴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날, 그 역사적인 날이 유월절이다.
유월절은 히브리어로 페사흐, 헬라어로 파스카(πασκα), 영어로 패스오버(Passover), 한자로는 유(逾-넘을 유), 월(越-건널 월), 절(節- 마디 절)로써 ‘(재앙이) 넘어간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예수님께서는 옛 언약을 새 언약으로 완전케 하셨습니다.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마태복음 5:17)
옛 언약의 유월절은 어떻게 새 언약으로 완전케 되었을까요?
옛 언약에는 유월절에 양을 잡아 그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고기를 불에 구워 먹었습니다. 유월절 양은 예수님을 상징하였습니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패스티브닷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양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예법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습니다.
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3, 19~20)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교회가 예수님의 희생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교회입니다.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참뜻을 전세계에 전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유월절도 유월절의 참 의미를 알고 믿음으로 지키는 우리가 됩시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일부발췌
2014년 2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왜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받나?
하나님의교회 왜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받나?
하나님의교회는 즉시침례를 행할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이름이 아닌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전합니다.
그렇다면 왜 다른교회와 다르게 침례를 행할까요?
행2:38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성경에서는 사도들이 침례를 베풀때 구원자의 이름으로 베풀었다는 사실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를 행할때의 구원의 표로써 그 의미와 효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성령시대 입니다
그렇다면 여호와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할까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할까요?
여호와와 예수님의 이름이 구원자의 이름은 맞지만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 시대에 다시한번 새로운 이름을 허락하셨습니다(계3:12, 계2:17)
그렇다는것은 지금은 성령시대에 새롭게 허락하신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한다는 뜻입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인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행하고 있습니다.
지극히 성경적인 것이며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하나님의 뜻을 행하여 많은 축복받으셨음 합니다.
2014년 2월 13일 목요일
선한행실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선한행실 하나님의교회 봉사활동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선한행실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속적이고 광범위한 분야에서 봉사활동도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하나님의교회는 과연 겉보이기 식의 봉사활동을 하는걸까요? 삐뚤어진 시선으로 바라보는 자들은 그렇게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을 준행하고자 선한행실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저도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항상 언행과 행동, 표정까지라도 선하고 올바른 모습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기에 힘쓰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어머니교훈2014년 1월 31일 금요일
영적 노아의방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 불 심판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노아에게 방주를 허락하셨던 것처럼 우리들에게도 살 수 있는 도피처를 마련해주셨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이사야 33:20~21)
이 시대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고 있는 시온이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있는가. 혹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불 심판에 대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치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노아의 때 사람들처럼 말이다. 그러나 그들의 결과는 멸망이었다.
방주의 문이 닫히면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갈 수 없다. 멸망당하기 직전 그들 중 누군가는 노아의 방주를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때는 너무 늦었다.
그리고 노아에게 방주를 허락하셨던 것처럼 우리들에게도 살 수 있는 도피처를 마련해주셨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이사야 33:20~21)
이 시대 노아의 방주는, 하나님의 절기가 지켜지고 있는 시온이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고 있는가. 혹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불 심판에 대해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치부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노아의 때 사람들처럼 말이다. 그러나 그들의 결과는 멸망이었다.
방주의 문이 닫히면 들어가고 싶어도 들어갈 수 없다. 멸망당하기 직전 그들 중 누군가는 노아의 방주를 생각했을 것이다. 그러나 그때는 너무 늦었다.
2014년 1월 30일 목요일
안상홍님 자랑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자랑하는 하나님의교회
마가복음 8: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이 세상에서 하나님을 믿는것과 하나님의 존재를 시인함에 있어 그 사실을 부끄러워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담대하고 자신있게 하나님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의 자녀되겠습니다
육체로오신 안상홍님을 믿고 진리대로 행하는하나님의교회 성도라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자랑하는 안상홍님의 자녀되겠습니다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어머니와 고등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어머니와 고등어
작사: 김창완 / 작곡: 김창완 / 노래: 김창완(산울림)
한밤중에 목이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 있네
어머니 코고는 소리 조그맣게 들리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구워주려 하셨나보다
소금에 절여놓고 편안하게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절여놓고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나는 참 바보다 엄마만 봐도 봐도 좋은걸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 있네
어머니 코고는 소리 조그많게 들리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구워주려 하셨나보다
소금에 절여놓고 편안하게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어머니는 고등어를 절여놓고 주무시는구나
나는 내일 아침에는 고등어 구일 먹을 수 있네
나는 참 바보다 엄마만 봐도 봐도 좋은걸
어머니가있어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로 인도하신 어머니하나님께감사합니다~
2014년 1월 22일 수요일
장래를 알지못하는 인생들을 깨우치신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장래를 알지못하는 인생들을 깨우치신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사람은 자신의 미래를 알지못합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일이 일어날지, 1분 1초 뒤에 상황도 알지못하는 사람들은 현재의 상황과 현재의 안락과 즐거움을 위해 무의미하게 살아갑니다
전도서 8:7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장래 일을 가르칠 자가 누구이랴
저도 하나님의교회로 인도되기전에는 우리가 얼마나 재앙에 노출되어 있는지, 재앙을 당하는것이 남일이 아니라는것을 알지 못했었습니다
안증회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안상홍님께서는육신이 기적을 맛보아 죽었던자가 살아나는것보다 영혼이 영원한 생명을 얻는것이 큰 기적이라 말씀하셨습니다
건강하지못할때, 돈을벌수 없을때를 대비해 보험과 연금을 저축하는것처럼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지금 받을수 있을때 받아야합니다
사람은 자신의 앞날을 알 수없기 때문입니다
영원한생명을 허락하시려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이땅에 오셨습니다
재앙을 당하기전에, 지금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에서 영생의 약속받는 우리가 됩시다
2014년 1월 12일 일요일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소울 읽어보셨나요?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소울 읽어보셨나요?
하나님의교외 소울지는 학생을 위한 월간지입니다
물론 어른들도, 아이들도 함께 읽어도 너무 좋습니다~매달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와 더불어 소울지도 함께 받아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하나님의교회 소울 홈페이지 클릭하면 이동해요^^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2014년 희년을 맞이하여 성공(성경공부) 프로젝트가 소울지에 실렸습니다
너무 좋은것같더라구요~
하루에 4장씩 성경을 읽으면 1년에 성경을 한번 완독한다는 사실~^^
그밖에 하나님의교회 소식, 설교말씀, 카툰, 시온유머, 시온의향기 등~~ 볼거리 읽을거리가 너무 풍성했습니다
2째주 안식일에 받았는데 일요일,월요일동안 조금씩 읽어서 반정도 읽었네요^^
얼릉 다읽고싶네요~
하나님의교회 꿈나무 학생들을 위한 월간지를 허락하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가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을 믿는 성도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많이 돌리면 나에게도 축복이 돌아옵니다~
감사치 못한 순간에도 구원주심에 감사드릴수있다면 하나님께서 감동받으실 믿음의자녀라고생각합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두번째 고난의길을 걸으신 안상홍 하나님을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벅차오르고 감사함이 끊이지 않습니다
추위과 고통속에서도 진리책자 쓰시고 전도의길을 걸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진리를 회복하시고증거해주시기까지 겪으셨을 고난을 생각할때마다 감사드립니다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안상홍님의 희생을 생각하면 감사하지못할 순간이 없는것같습니다
안상홍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감사치 못한 순간에도 구원주심에 감사드릴수있다면 하나님께서 감동받으실 믿음의자녀라고생각합니다
우리 구원을 위해 두번째 고난의길을 걸으신 안상홍 하나님을 생각할때마다 가슴이 벅차오르고 감사함이 끊이지 않습니다
추위과 고통속에서도 진리책자 쓰시고 전도의길을 걸으신 안상홍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진리를 회복하시고증거해주시기까지 겪으셨을 고난을 생각할때마다 감사드립니다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릴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안상홍님의 희생을 생각하면 감사하지못할 순간이 없는것같습니다
안상홍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014년 1월 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증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증거
안상홍님을 믿지못하는 자들은 안상홍님이 하나님인 증거가 어디 있는가, 안상홍 이라는 이름이 성경에 등장하는가? 라고 주장한다
◎ 예수님의 이름이 성경에 등장하는가?
예수 라는 이름이 성경에 등장하는가?
예수님의 이름이 성경에 있어서, 예언되어 있어서 사도들이 믿었던것이 아니라
성경에 오실 장소와 어떻게 오실것인지, 어떤 모습으로 오실것인지 예언을 깨닫고 예언따라 오신 예수님을 믿었던 것이다.
안상홍 님도 마찬가지이다
안상홍님께서는 예언된 오실 장소와 모습, 시기에 따라 등장하셨고 하나님의교회는 예언을 믿고 안상홍님을 영접하고 전파하는 것이다
재림의 빛은 동방에서 비추일 것으로 예언되어 있다
사도요한과 이사야 선지자는 동방에서 구원자가 오실것임을 예언하였다
요한계시록 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이사야 41:2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하매"
그가 그들을 쫓아서 그 발로 가 보지 못한 길을 안전히 지났나니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태초부터 만대를 명정하였느냐 나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 41:17 가련하고 빈핍한 자가 물을 구하되 물이 없어서 갈증으로 그들의 혀가 마를 때에 나 여호와가 그들에게 응답하겠고 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자산에 강을 열며 골짜기 가운데 샘이 나게 하며 광야로 못이 되게 하며 마른 땅으로 샘 근원이 되게 할 것이며
하나님께서만 가져오실수있는 하나님의 인이 동방에서 등장하였고
이사야 선지자도 동방의 사람은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였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이땅에 두번째 임하신 재림예수님 안상홍 님을 영접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어야겠다.
2014년 1월 2일 목요일
어머니 하면 떠오르는것(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면 떠오르는것 (하나님의교회)
어머니는 잔소리 쟁이 입니다
다 아는데 반복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면 안된다
하고 잔소리하는 대장부 이십니다
그렇지만^^ 사춘기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깨닫습니다
어머니의 잔소리가 없었다면 건강도, 세상사는법도 몰랐을 거라구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니는 구두쇠 입니다
버려도 되는 물건을 고쳐 쓰시고 꿰매 쓰시고
편하게 살면 되는것을 굳이 길을 돌아가십니다
그런데 지금은 압니다^^
어머니의 방식이 삶의 지혜라는 것을요
방탕하게 살지않고 자족하며 아낄줄 아는 마음을 주시려 했다는 것을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육의 어머니를 통해서 하늘 어머니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희생을 깨닫습니다
자녀들의 허물을 탓하지 않으시고 보듬어 주시고 감싸안으시는 바다같이 넓은 어머니마음..
어머니의 교훈과 어머니의 지혜와 사랑을 온전히 깨닫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출처: canoou
어머니는 잔소리 쟁이 입니다
다 아는데 반복해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하면 안된다
하고 잔소리하는 대장부 이십니다
그렇지만^^ 사춘기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깨닫습니다
어머니의 잔소리가 없었다면 건강도, 세상사는법도 몰랐을 거라구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어머니는 구두쇠 입니다
버려도 되는 물건을 고쳐 쓰시고 꿰매 쓰시고
편하게 살면 되는것을 굳이 길을 돌아가십니다
그런데 지금은 압니다^^
어머니의 방식이 삶의 지혜라는 것을요
방탕하게 살지않고 자족하며 아낄줄 아는 마음을 주시려 했다는 것을요
어머니 감사합니다
육의 어머니를 통해서 하늘 어머니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희생을 깨닫습니다
자녀들의 허물을 탓하지 않으시고 보듬어 주시고 감싸안으시는 바다같이 넓은 어머니마음..
어머니의 교훈과 어머니의 지혜와 사랑을 온전히 깨닫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출처: canoou
2014년 1월 1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육체로 오신 이유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육체로 오신 이유
하나님의교회는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는 교회가 아닙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교회입니다.
그렇다면 왜 하나님께서 한번도 아닌 두번씩이나 사람되어 오셔야 했을까요?
그 이유는 사람되어 오시지 않고는 우리가 구원에 이를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되어 오시지 않고 우리가 구원받을수 있었다면 하늘에 계실텐데 그럴수없기때문에( 사람되어 오시지 않고는 우리가 구원받을수 없기 때문에) 친히 육체를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경에는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것을 시인하는 영이 하나님의 영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진실로 하나님이시며, 구원자이심을 시인하고 전 세계에 전하는 교회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예수님이 아닌 안상홍님을 믿고,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찬양드리는것에 놀랐습니다.
그러나 정확히 말한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정하신 구원사역에 따라 성령시대에 사용하시는 구원자의 이름인 안상홍님의 이름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안상홍님을 믿는것이 곧 초림예수님을 믿는것이요,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것입니다
성삼위일체의 진리를 통달한 사람이라면 깨달을수 있을 것입니다.
육체로 오셔서 희생의 길을 걸으심으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진리를 되찾아주신 아버지 안상홍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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