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비판의 자유’라는 명목으로 이단세미나를 열고 하나님의교회를 상습적으로 허위 비방해 온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한기총 이대위) 진용식 목사가 법원으로부터 벌금 2백만 원을 선고받았다(뉴스한국 2012년 11월 11일 보도).
재판부는 진 목사에 대해 “피고인은 안산 상록교회의 목사이자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으로 하나님의교회를 대상으로 하는 이단세미나를 개최하면서 공연히 허위의 사실을 적시해 피해 단체의 명예를 훼손하고 저작권법을 위반했다”며 “개인의 신체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침해한 중차대한 범죄, 사회 통념상 허용될 수 없는 범죄”라고 판시했다.
이에 앞서 수원지방법원 재판부도 “진 목사가 허위의 사실을 적시해 하나님의교회의 명예를 훼손했음을 넉넉히 인정할 수 있다”고 판결한 바 있다. 이로써 지난 2010년 9월부터 2년 넘게 끌어온 재판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번 판결에 대해 전문가들은 “종교적 비판의 가이드라인이 보다 명확해졌다”고 진단했다. 또한 “타교단을 허위사실과 악성루머로 비방하는 식의 비판은 절대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판결은 한기총이나 종교 연합체 등 사회적 영향력을 가진 단체들의 무분별한 종교비판에 제동을 걸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와 함께 성숙한 종교비판 정립과 종교문화 정착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본: 패스티브닷컴
2014년 9월 19일 금요일
2014년 9월 12일 금요일
천국 발자취 -패스티브
등산을 하다 보면 평지를 걷기도 하고 가파른 등성이를 걷기도 하며 때론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는 길을 지나 햇살이 가려진 수풀을 만나기도 한다. 이렇게 한참을 걷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때의 기쁨과 환희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이 길을 가장 먼저 걸어갔던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오르지 않은 산속을 분명 누군가는 먼저 걸어갔기에 이 길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최초로 산을 오르며 정상까지 길을 낸 사람은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다치면서 길을 개척했을 것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그 흔적을 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산을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올랐을 때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은 분명 최초로 산을 오른 사람 덕택도 있는 것이다.
아무도 오르지 않는 길을 개척하신 분이 또 있다. 그분은 우리에게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주시려고 쉴새 없이 길을 내셨고, 그 과정에서 고난도 많이 당하셨다. 바로 예수님이다. 인류인생들에게 ‘천국’이라는 정상까지 인도하시기 위해 채찍과 조롱을 견디시고 피까지 흘리시며 묵묵히 천국 길을 닦아주셨다.
예수님께서 남겨놓으신 흔적과 발자취는, 구원을 목표 삼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길이다. 만약 그 길을 벗어난다면 길을 잃고 헤매다 결국 최종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등산로가 아닌 방향을 택한 등산객들이 조난당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걸어야 우리의 목적지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구원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갔을 때 얻어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에게 남기신 ‘천국 발자취’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발자취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정상까지 이어지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내신 길이 아니다. 이제라도 방향을 틀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자. 그 행위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이 길을 가장 먼저 걸어갔던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오르지 않은 산속을 분명 누군가는 먼저 걸어갔기에 이 길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최초로 산을 오르며 정상까지 길을 낸 사람은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다치면서 길을 개척했을 것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그 흔적을 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산을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올랐을 때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은 분명 최초로 산을 오른 사람 덕택도 있는 것이다.
아무도 오르지 않는 길을 개척하신 분이 또 있다. 그분은 우리에게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주시려고 쉴새 없이 길을 내셨고, 그 과정에서 고난도 많이 당하셨다. 바로 예수님이다. 인류인생들에게 ‘천국’이라는 정상까지 인도하시기 위해 채찍과 조롱을 견디시고 피까지 흘리시며 묵묵히 천국 길을 닦아주셨다.
예수님께서 남겨놓으신 흔적과 발자취는, 구원을 목표 삼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길이다. 만약 그 길을 벗어난다면 길을 잃고 헤매다 결국 최종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등산로가 아닌 방향을 택한 등산객들이 조난당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걸어야 우리의 목적지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구원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갔을 때 얻어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에게 남기신 ‘천국 발자취’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발자취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려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정상까지 이어지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내신 길이 아니다. 이제라도 방향을 틀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자. 그 행위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패스티브닷컴 발췌
2014년 9월 9일 화요일
패스티브닷컴 <천국은 공공재>
모든 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들을 일컬어 공공재(公共財)라고 한다. 이러한 공공재는 어떤 대가를 치르지 않더라도 소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 공공재에는 국방, 경찰, 소방, 공원, 도로 등과 같은 재화 또는 서비스로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을 지닌다. 배제성이란 타인을 소비로부터 배제할 수 있는 특성인데 이와 반대의 개념을 비배제성이라 한다.
예를 들어 A라는 도시에 사람들의 세금으로 공원을 조성했다고 한다면 B라는 도시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을 배제할 수 있을까. B도시의 사람들은 A도시로 이사를 오거나 관광을 오면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B도시 사람을 배제할 수 없기에 공원과 같은 공공재는 비배제성을 가지게 된다. 또한 A도시 사람들이 공원을 많이 이용한다고 해서 B도시 사람들이 공원 이용을 적게 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기존 소비자의 소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비경합성이다. 공공재는 이렇게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을 가지고 있다.
천국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천국에 거할 곳을 많이 마련해주셨다. 누구에게나 개방돼 있는 곳이 천국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누구도 배제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곳이 천국이다. 단 하나의 조건이 있다면 천국을 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태복음 11:12)
천국을 가기 위한 노력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인내를 말한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 12)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구원받는 십사만 사천이 하나님의 계명과 믿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라고 했다. 천국과 같은 공공재는 이런 노력을 기울이는 자들이 들어갈 수 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개방돼 있지만 가고자 하는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고는 결코 들어갈 수 없는 곳이 천국이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공공재지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쉽게 출입을 허락하지 않는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예를 들어 A라는 도시에 사람들의 세금으로 공원을 조성했다고 한다면 B라는 도시 사람들이 이용하는 것을 배제할 수 있을까. B도시의 사람들은 A도시로 이사를 오거나 관광을 오면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다. 그러므로 B도시 사람을 배제할 수 없기에 공원과 같은 공공재는 비배제성을 가지게 된다. 또한 A도시 사람들이 공원을 많이 이용한다고 해서 B도시 사람들이 공원 이용을 적게 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기존 소비자의 소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 것이 비경합성이다. 공공재는 이렇게 비배제성과 비경합성을 가지고 있다.
천국도 마찬가지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천국에 거할 곳을 많이 마련해주셨다. 누구에게나 개방돼 있는 곳이 천국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요한복음 14:1~3)
누구도 배제하지 않고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곳이 천국이다. 단 하나의 조건이 있다면 천국을 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마태복음 11:12)
사진: 패스티브닷컴
천국을 가기 위한 노력은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자 하는 인내를 말한다.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섰는데 그 이마에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1, 12)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사도 요한은 구원받는 십사만 사천이 하나님의 계명과 믿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자들이라고 했다. 천국과 같은 공공재는 이런 노력을 기울이는 자들이 들어갈 수 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개방돼 있지만 가고자 하는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고는 결코 들어갈 수 없는 곳이 천국이다.
천국은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공공재지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는 쉽게 출입을 허락하지 않는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21)
2014년 9월 4일 목요일
추석의 유래
추석의 기원이나 유래에 대해서는 정확히 밝힐 수는 없지만, 고대로부터 있어 왔던 달에 대한 신앙에서 그 뿌리를 짐작할 수 있다. 고대 사회에 있어 날마다 세상을 밝혀 주는 태양은 당연한 존재로 여겼지만 한 달에 한번 만월(滿月)을 이루는 달은 고마운 존재였다.
밤이 어두우면 맹수의 접근도 알 수 없고 적의 습격도 눈으로 볼 수가 없기에 인간에게 있어 어두운 밤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만월은 인간에게 있어 고마운 존재였고, 그 결과 만월 아래에서 축제를 벌이게 되었다.
그런데 만월의 밤중에서도 일년 중 가장 큰 만월을 이루는 8월 15일인 추석이 큰 명절로 여겨진 것은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만월 아래에서 축제를 벌이고 먹고 마시고 놀면서 춤추었으며, 줄다리기, 씨름, 강강수월래 등의 놀이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그러므로 고대에 만월을 갈망하고 숭상하던 시대에 이미 일년 중에서 가장 달이 밝은 한가위는 우리 민족 최대의 축제로 여겨지게 되었고, 후에 와서 의식화(儀式化)되어 명절로 제정(制定)을 보게 되어 오늘날까지 전승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한가위의 기원에 대해서는 <삼국사기>에 잘 나타나 있다.
`신라 제3대 유리왕(儒理王) 9년(서기 32년)에 왕이 6부를 정하고 왕녀 두 사람으로 하여금 각각 부내(部內)의 여자들을 거느리게 하여 두 패로 가른 뒤, 편을 짜서 7월 16일부터 날마다 6부의 뜰에 모여 길쌈을 하는데, 밤늦게야 일을 파하고 8월 15일에 이르러 그 공이 많고 적음을 살펴 가지고 지는 편은 술과 밥을 장만하여 이긴 편에게 사례하고, 이에 온갖 유희가 일어나니 이것을 이를 가배(嘉俳)라 한다`고 하였고, 또 `이때 진 편의 한 여자가 일어나 춤을 추면서 탄식하기를, 회소회소(會蘇會蘇)라 하여 그 음조가 슬프고 아름다웠으므로 뒷날 사람이 그 소리로 인하여 노래를 지어 이름을 회소곡(會蘇曲)이라 하였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밤이 어두우면 맹수의 접근도 알 수 없고 적의 습격도 눈으로 볼 수가 없기에 인간에게 있어 어두운 밤은 두려움과 공포의 대상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만월은 인간에게 있어 고마운 존재였고, 그 결과 만월 아래에서 축제를 벌이게 되었다.
그런데 만월의 밤중에서도 일년 중 가장 큰 만월을 이루는 8월 15일인 추석이 큰 명절로 여겨진 것은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만월 아래에서 축제를 벌이고 먹고 마시고 놀면서 춤추었으며, 줄다리기, 씨름, 강강수월래 등의 놀이가 자연스럽게 형성되었다.
그러므로 고대에 만월을 갈망하고 숭상하던 시대에 이미 일년 중에서 가장 달이 밝은 한가위는 우리 민족 최대의 축제로 여겨지게 되었고, 후에 와서 의식화(儀式化)되어 명절로 제정(制定)을 보게 되어 오늘날까지 전승된 것이라 할 수 있다. 한가위의 기원에 대해서는 <삼국사기>에 잘 나타나 있다.
`신라 제3대 유리왕(儒理王) 9년(서기 32년)에 왕이 6부를 정하고 왕녀 두 사람으로 하여금 각각 부내(部內)의 여자들을 거느리게 하여 두 패로 가른 뒤, 편을 짜서 7월 16일부터 날마다 6부의 뜰에 모여 길쌈을 하는데, 밤늦게야 일을 파하고 8월 15일에 이르러 그 공이 많고 적음을 살펴 가지고 지는 편은 술과 밥을 장만하여 이긴 편에게 사례하고, 이에 온갖 유희가 일어나니 이것을 이를 가배(嘉俳)라 한다`고 하였고, 또 `이때 진 편의 한 여자가 일어나 춤을 추면서 탄식하기를, 회소회소(會蘇會蘇)라 하여 그 음조가 슬프고 아름다웠으므로 뒷날 사람이 그 소리로 인하여 노래를 지어 이름을 회소곡(會蘇曲)이라 하였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피드 구독하기:
글 (At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