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항상 말씀을 따라서 생활하고, 말씀 속에서 주시는 하늘 소망을 가지고 오늘의 어려움과 역경을 모두 이겨나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영적인 양식으로 비유한 성경의 교훈을 살펴보겠습니다.


암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양식입니다. 그런데 처음 진리 말씀을 배울 때는 은혜롭고 감명 깊게 공부하다가 얼마간 지나고 나서는 ‘다 안다’는 생각에 그만 소홀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상일에 바빠서 말씀은 뒷전이다 보면 처음에는 꿀송이같이 달게 느껴지던 말씀의 ‘맛’을 차츰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광야에서 양식이 떨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매일같이 만나를 내려주셨을 때, 처음에는 백성들이 ‘꿀 섞은 과자’같이 맛있게 먹었으나 나중에는 ‘박한 식물’이라며 싫어했습니다(출 16장 31절, 민 21장 5절). 혹여라도 말씀을 대하는 하나님의 성도인 나 자신이 그런 입장에 놓여있지는 않은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영의 양식인 하나님 말씀을 꾸준히 상고하지 않는다면 마치 일벌이 사나흘 동안은 로열젤리를 먹지만 그다음부터는 먹지 않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말씀을 멀리하는 순간부터 하나님교회들에게 약속하신 하늘나라의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직분도 멀어지고 맙니다. 하나님의 말씀 양식을 날마다 우리가 영혼에 공급하고, 어제 봤던 내용이라도 오늘 한 번 더 되새겨보면 그 속에서 오늘 이 순간에 적용되는 교훈을 또다시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벧전 1장 23~25절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요 3장 3절). 우리를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는 요소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멀리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더 가까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음 가운데 새겨둔 하나님 말씀이 있으면 일상생활에도 그것이 다 적용되지만 세상 것만 보고, 세상 이야기만 듣고, 세상 것만 느끼게 된다면 세상적인 기준 속에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세 끼 밥을 먹지 않고는 활동을 할 수 없는 것처럼, 말씀을 통하지 않고는 영적인 활동도 이뤄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귀한 양식입니다. 이것을 나흘 동안만 먹을 것인가, 아니면 끊임없이 내 영혼에 공급하여 하늘나라에서 왕 같은 제사장이 될 것인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하나님의 교회 말씀과진리

2014년 10월 21일 화요일

감사가 넘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감사가 넘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심령에 하나님께서 거하신다 하셨는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거하는 곳이 천국이요, 이 땅으로 본다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시온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시온에 거하는 우리는 감사하는 법부터 배워서, 항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의 찬미를 올리도록 합시다.

사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백성들은 반드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죄 사함에, 구원에, 영생의 축복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에 시온에는 부족할 것이 없습니다.
“구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죄 사함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날마다 감사의 제사가 넘쳐나야 할 곳이 시온,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사 51장 1~3절 “의를 좇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나를 들을지어다 …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시온 가운데서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우리가 시온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 감사가 되겠습니다.


과거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하던 당시에는 감사보다 원망이 많았습니다. 그 결과 애굽을 떠나 출발했던 사람들이 목적했던 가나안 땅까지 가지 못하고 다 멸망했습니다. 원망하는 곳에는 멸망이 따르고 감사하는 곳에는 천국이 항상 그들과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우리 주변의 상황이 때로는 우리를 슬프게 하고 아프게도 하고 힘들게도 하고 또 힘차게 전진하지 못하게끔 방해한다 해도 그 가운데서 감사를 발견하고 찾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과진리 中

2014년 10월 19일 일요일

작은일에 충성하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만약 내일이라도 하나님께서 심판주로 강림하신다면 영생이 약속된 우리들에게는 오늘까지 하나님 앞에서 행한 모든 일들이 영원한 상급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두 고을 맡을 일을 한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두 고을을 다스릴 것이고, 열 고을 맡을 일을 한 사람은 영원히 열 고을을 다스릴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영원한 하늘나라에서는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없을 뿐 아니라 더 이상의 기회도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기회의 공간이요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이 기회의 시간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더 이상 수고와 괴로움이 없고 그에 따른 상급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광을 주시기 위해 복음 전할 부탁을 하셨습니다. 사람이 전도하지 않는다 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도움이 아니어도 하나님의 일에 크게 지장을 초래하지도 않건만 더 큰 상급을 주시기 위해 지금 이 땅에서 전도의 사명을 부여해 주신 것입니다.


이 기회의 시간에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해 봅시다. 하나님을 돕는 일이라면 작은 일에서 큰일에 이르기까지 모두 동참해 봅시다. 지금은 모든 것이 기회입니다. 곧 영원한 상급과 직결되는 기회입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하나 하나님 말씀에 충성할 때에 "죽도록 충성하라"(계 2장 10절)는 말씀과 같이 온전한 충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축복과 저주가 모두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작은 일들의 차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 주신 말씀이라면 아무리 작게 여겨지는 부분이라도 기쁘게 순종함으로써 작은 것을 크게 보시는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 선택되어 하늘에 예비된 만 가지의 축복을 모두 받아 누리는 모든 시온의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4년 10월 7일 화요일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

좋은 땅에 뿌려진 씨앗

예수님께서는 우리 믿음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이 산더러 여기서 저기로 옮기라 하더라도 옮겨질 것이며 못할 것이 없다고 하셨습니다(마 17장 20절). 또 천국의 이치를 겨자씨에 비유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마 13장 31~32절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나물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

여기서 겨자씨는 지극히 작은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씨앗 중에서도 작디작아서 누가 봐도 볼품 없고 보잘것없는 것이 겨자씨입니다. 하지만 이 작은 겨자씨가 땅속에 심어져 자라나면 나중에는 새들이 깃들 만큼 큰 나무가 됩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은 비록 겨자씨만큼이나 작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우리로 복음의 큰 역사를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2천 년 전, 베드로가 예수님의 부르심을 입었을 때를 생각해보십시오. 당시에 그는 능력이 많은 사람이 아니었고 그저 물고기를 잡는 것으로 하루하루 생계를 이어가던 어부에 불과했습니다. 야고보나 요한 같은 제자들도 베드로와 같은 어부로서 작은 능력으로 예수님을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사람 낚는 어부’로 쓰시고 초대교회 복음의 큰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믿음 안에서 시온의 가족들은 할 수 없는 일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 할 수 있는데 다만 자신의 마음이 어떤 밭으로 일구어져 있느냐에 따라 많은 결실을 하기도 하고 그러지 못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마 13장 18~23절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문제는 씨앗 자체의 크기가 아니었습니다. 다른 요인보다 어떤 밭에 떨어지느냐가 관건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마음으로 받아들이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가 옥토로 가꾸어진 마음 밭을 가지고 있다면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할 수 있다고 예수님께서 분명히 약속하셨습니다.

지금 내 마음 밭이 길가인가, 아니면 돌밭이나 가시밭인가, 아니면 옥토인가 생각해봅시다.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이 모자라고 믿음이 부족하다 해서 두려워하거나 자괴감에 빠져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명하신 뜻을 더디 이루려는 어리석음은 범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라고 일러주실 때에는 우리가 그 일을 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있고 그로 인해 우리에게 복을 주시려는 뜻이 있습니다. 지금 비록 그 뜻을 다 헤아리지는 못해도 하나님의 말씀에 의지해서 역사를 이루겠다는 마음을 갖는다면 하나님께서는 백 배, 천 배, 만 배의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