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르페 디엠 |
‘카르페 디엠’(Carpe diem)은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뜻의 라틴어로, 영어로는 ‘Seize the day’(현재를 잡아라)로
번역됩니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이
전통과 규율 속에서 미래의 안락한 삶만을 바라보며
현재 가치 있게 생각하고 지켜야 할 것들을 놓치고 있는
학생들에게 이 말을 자주 외치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미래’라는 시간은 결국, 순간순간 주어지는
수많은 ‘현재’들이 모여 이루는 결과물입니다.
나의 미래를 결정지을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은 어떤 일에 집중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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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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