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31일 목요일

폭염시 행동요령

1. 가정에서는

・ 야외활동을 자제하세요.(부득이, 외출을 할 경우 창이 넓은 모자착용 및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꼭 물병 휴대)
・ 물을 많이 마시되 너무 달거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주류 등은 마시지 마세요.
・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의 경우 햇볕이 실내에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맞바람이 불도록 환기를 하고 선풍기를 켜세요.
・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마세요.
・ 거동이 불편한 고령, 독거노인, 신체허약자, 환자 등은 외출을 삼가고 이들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출시는 친인척·이웃 등에 보호를 의뢰하세요.
・ 탈수 등의 이유로 소금 등을 섭취할 때에는 의사의 조언을 들으세요.
・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경련 등 열사병 초기증세가 보일경우에는 시원한 장소로 이동하여 몇분간 휴식을 취한 후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시세요.
・ 기온이 최고에 달하는 12시~오후 5시 사이에는 최소한 2시간은 냉방이 가능한 건물에 머무르세요.
 

2. 직장에서는

・ 야외행사 및 친목도모를 위한 스포츠경기 등 각종 외부행사를 자제하세요.
・ 점심시간 등을 이용 10분~15분 정도의 낮잠을 청하여 개인건강을 유지하세요.
・ 직원들이 자유복장으로 출근 및 근무하도록 근무환경을 개선하세요.
 

3. 학교에서는

・ 초등·중·고등학교에서는 수업단축을 검토하세요.
・ 운동장에서의 체육활동 및 소풍 등 각종 야외활동을 자제하세요.
・ 학교 급식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4. 산업·건설 현장에서는

・ 휴식시간은 장시간보다는 짧게 자주 가지세요.
・ 야외에서 장시간 근무시는 아이스팩이 부착된 조끼를 착용하세요.
・ 실내 작업장에서는 자연환기가 될 수 있도록 창문이나 출입문을 열어두고 밀폐지역은 피하세요.
・ 건설기계의 냉각장치를 수시로 점검하여 과열을 방지하세요.
・ 식중독, 장티프스, 뇌염 등의 질병예방을 위해 현장사무실, 숙소, 식당 등의 청결 관리 및 소독을 실시하세요.
・ 작업중 매 15~20분 간격으로 1컵 정도의 시원한 물(염분)을 섭취하세요.(알코올, 카페인이 있는 음료는 금물)
・ 뜨거운 액체, 고열기계, 화염 등과 같은 열 발생원인을 피하고 방열막을 설치하세요.
・ 발한작용을 저해하는 밀착된 의복의 착용을 피하세요.
 

5. 어류 양식장에서는

・ 육상양식시설에 차광막을 설치하고 저층수와 상층수를 뒤섞으세요.
・ 양식시설의 창문개폐로 통풍이 잘되게 하세요.
・ 수온이 낮은 지하해수를 공급하세요.
・ 수온상승에 따른 산소결핍을 예방하기 위하여 액화산소를 공급하세요.
・ 어체의 생리적 약화에 의한 어병 확산을 방지하세요.
・ 정전대비 발전기 가동여부를 사전에 점검하세요.
 

6. 농가·축사에서는

・ 축사 천장에는 스티로폼 등 단열재를 부착하세요.
・ 창문을 개방하고 선풍기나 팬 등을 이용 지속적인 환기를 실시하며 적정 사육밀도를 유지하세요.
・ 돈사, 계사 천장에 물분무장치를 설치하여 복사열을 방지하세요.
・ 모기퇴치기구를 설치하고 축사에 소독을 실시하세요.
・ 하우스내 피해예방을 위해 차광시설, 점적관수, 수막시설을 설치하세요.
・ 병충해 발생 증가에 대비하여 방제를 강화하세요.
・ 노지 재배채소는 스프링클러를 이용한 관수작업을 실시하세요.
 

7. 도로·철로에서는

・ 35℃이상 예보시 도로표면 변형방지를 위하여 도로상에 살수차를 동원 살수를 실시하세요.
・ 철로 레일의 순회점검을 강화하고 레일에 살수를 실시하세요.

[네이버 지식백과] 폭염 시 행동요령 (소방방재청 재난대비 국민행동요령, 소방방재청)

2014년 7월 28일 월요일

기도의정석

약 150년 전, 미국에서 남북전쟁이 한창 치열할 때의 일이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에이브러햄 링컨은 노예해방을 내걸고 북군을 주재하며 남군과 대치했다. 하지만 남군을 쉽게 굴복시키지 못하고 오히려 남군에 의해 북군이 치명타를 입고 있었다.

죽어가는 병사들을 바라보며 가슴 아파하던 링컨은 이 전쟁이 사람의 힘으로 종식될 수 없다는 사실을 절감하고 하루에도 몇 시간씩 하나님께 기도했다. 대통령이 기도에 매달리자, 측근의 각료들은 자신들도 “하나님이 우리 편이 되어달라는 기도를 하겠다”고 청했다. 그러나 링컨은 정색을 하면서 “그런 기도는 아예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대통령이 흔쾌히 승낙할 줄 알았던 각료들은 어리둥절했다. 그리고 링컨에게 “그러면 어떻게 하기를 원하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링컨은 이렇게 대답했다.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 되어 주십시오’라고 기도하지 말고, ‘우리가 하나님 편이 되게 해주십시오’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를 향하여 우리의 가진 바 담대한 것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요한일서 5:14~15)

2014년 7월 25일 금요일

웃음은 인생의 약이다

기분 나쁜 일이 있더라도
웃음으로 남겨라


찡크린 얼굴을
펴기만 하는 것으로도
마음도 따라서 펴지는 법이다

웃음은
가장 좋은 화장이고
건강법이다

웃음은 인생의 약이다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소중한 아이디어 어머니하나님

소중한 아이디어 -

어머니하나님의 믿는 하나님의교회


“인간이 발명할 수 있는 것은 다 발명되어 이제 더 이상 없다.”
(1899년 당시 미국 특허청장)
“도대체 이것이 무엇에 쓸모가 있단 말인가?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1968년 당시 IBM의 한 기술자가 마이크로 칩에 대해 한 발언)
“개인적으로 집에 컴퓨터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전혀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을 믿는곳!
(1977년 당시 디지털 이퀴프먼트사 회장)
이런 말들에 굴복하여 새로운 발명과 도전을 시도하는 이가
없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최첨단의 시대는 오지 않았겠지요.
누군가의 계획이 허무맹랑해 보일지라도, 말도 안되는 얘기처럼
들리지라도, 섣부른 판단과 평가는 하지 않아야겠습니 다. 미래를
빛낼 소중한 아이디어의 싹을 자르는 일인지도 모르니까요.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7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최고의횡재

외국에 사는 지인이 개점 1주년 기념 행사로 마련된 한인마트 경품행사에 응모했는데 1등에 당첨되었단다. 1등에게 주어지는 상품은 한국을 오갈 수 있는 왕복 항공권이란다. 지인은 살아오면서 경품행사와는 거리가 멀었던지라, 장보고 나오는 길에 재미삼아 응모했던 것이 당첨되어 마트 관계자에게 당첨 사실을 두세 번 확인할 정도로 믿어지지 않았다고 한다.

지인이 사는 나라는 한국의 반대편이라 항공료가 만만치 않은 곳이다. 그 비싼 왕복 항공권을 경품으로 받아 횡재했다며 기뻐하던 목소리가 아직도 쟁쟁하다.

횡재(橫財)란 뜻밖에 재물을 얻었다는 뜻이다. 뜻밖에 재물을 얻게 되면 그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결과로 받게 되는 것과는 또 다른 희열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우리 또한 영적인 횡재를 하였다는 사실을 아는가? 듣는 자, 목마른 자, 원하는 자 가릴 것 없이 누구에게나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를 영접한 사람들이 영적인 횡재를 한 사람들이다. 그 이유는 2천 년 전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을 영접했던 사도 바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저희로 마음에 위안을 받고 사랑 안에서 연합하여 원만한 이해의 모든 부요에 이르러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 함이라 그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골로새서 2:2~3)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에게는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그리스도만 깨닫게 된다면 모든 보화를 얻는 영적 횡재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횡재를 했던 사도 바울은 자신의 가장 고상한 것이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고 그 외의 모든 것은 배설물로 여긴다고 하였다.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 (빌립보서 3:8~9)

당신에게도 최고의 횡재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이 기쁨은 세세토록 가시지 않을 만큼 크다. 성령과 신부를 영접하여 사도 바울처럼 횡재의 기쁨을 만끽해보라. 왕복 항공권과는 비교도 안 될 것이다.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패스티브닷컴 꽃밭의꽃

패스티브닷컴 꽃밭의 꽃


꽃병 속의 꽃이나 꽃밭의 꽃이나 꽃은 다 같은 꽃이로되 무엇이 다른고 하니, 그 꽃의 뿌리와 열매로다. 요한복음 15장의 열매 없는 포도나무 가지 신세도 불쌍하지만 더더욱 안타까운 것은 바로 뿌리 없는 꽃들의 말로가 아니겠는가.


인적 드문 산밭, 따가운 햇볕과 비바람에 시달리면서도 생명과 사명이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오직 한 곳에만 뿌리박고 인내의 열매를 꿈꾸는 그대야말로 진정 아름다운 꽃밭의 꽃, 참된 꽃이 아닐런가.


탐스럽고 싱싱한 모습으로 다세대가 한가족처럼 어울려 한껏 자태를 뽐내던 꽃병 속의 꽃들이여! 꽃병이 내 세상인 양 주위의 시선과 관심을 끌어 예쁘다, 향기롭다, 아름답다는 미사여구에 행복했던 파티가 끝나가면 한 잎, 두 잎, 한 송이, 두 송이 시들시들 병들면서 여지없이 쓰레기통 속으로 버려질 신세여! 꽃은 피어도 뿌리가 없어 열매를 맺을 수 없는 불쌍한 처지, 한 시절 영화롭고 화려했던 꿈을 가지고 자부심도 높았던 그대 이름은 꽃병 속의 꽃이 아니던가. 일부러 잊으려 했고 듣기 싫어했던 진실들이 미구에 뼈아픈 현실로 드러나게 될 줄을 왜 생각하지 못하는가?


진실을 보고자 하는 아름다운 눈을 가진다면, 오염된 선입견과 편견을 버리고 정직과 공평한 귀로 듣고자 한다면 결코 놓칠 수 없는 하늘의 희소식이여! 젊음도, 아름다움도, 이 세상 부귀영광도 결국엔 뜬구름처럼 허무 속으로 소멸되어 갈지라도 영영히 변치 않을 하나님의 약속과 피맺힌 한으로 하늘의 핏줄을 되찾은 그대 이름은 꽃 중의 꽃, 영광의 꽃, 바로 꽃밭의 꽃이 아니겠는가.


위대하신 스승께서 남겨주신 말씀이 생각난다. 꽃꽂이신앙은 하지 말라고.



출처: 하나님의교회 커뮤니티 패스티브닷컴

2014년 7월 17일 목요일

부끄러운 고백

부끄러운 고백


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다.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기 전을 돌아보면 암울하다. 나의 과거사를 들추는 건 부끄럽고 싫지만, 굳이 그렇게 하려는 건 과거의 나처럼 행하는 건 헛수고라고 알려주고 싶어서다.

난 어리석고 무식했었다. ‘예수님의 부활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안식일이 일요일로 바뀌었다’는 얄팍한 지식을 진리라고 믿으며 구원받을 것을 추호도 의심치 않았다. 일요일이면 만사를 제쳐놓고 이른 아침부터 밤늦도록 교회에서 보냈다. 일주일에 하루는 금식을 했다. 수요예배와 금요철야예배도 철칙이었고 새벽예배는 되도록 힘이 닿는 한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지하철에서 과로로 쓰러진 전력이 있을 정도로 나는 나의 청춘을 오직 구원을 위해 바쳤다.

그 속에서 주위의 비난도 견뎌냈다. 헌금 횡령, 여신도와의 불륜 등 목사님들의 비리가 보도되면 내가 그와 같은 족속임을 아는 지인은 하나님 믿는 사람이 저래도 되는 거냐며 나를 보며 비아냥거렸다. 그럴 때마다 나는 내가 그런 것도 아닌데 부끄럽고 할 말이 없었다. 나도 그런 심정이었으니까. 하나님 믿는 사람이 저래도 되는 건지….

성경대로 살기 위해 성경도 열심히 읽었다. 창세기부터 시작하여 여러 차례 통독을 시도하기도 했는데 번번이 레위기, 민수기를 읽을 때쯤이면 따분해져 여호수아로 건너뛰곤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왜, 무엇 때문에 그리도 정교한 방식의 성소를 짓게 하셨는가? 왜 피흘림의 제사를 원하셨는가?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를 두둔하는 대목에서도 왜 그리 그들을 아끼시는지 그 까닭이 몹시 궁금해졌다.

그러나 또 다른 벽에 부딪혔다. 그냥 믿기만 하면 된다느니, 성경을 깊이 파지 말라느니 하는 통에 알 길이 없어져버렸다. 솔직히 하나님의 말씀이 꿀보다 더 달지가 않았다. 몸과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맛이 없다니, 이게 말이 되는가?


말씀이 말도 못하게 달아진 건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게 되면서부터다. 세상에! 모든 것이 속 시원히 풀렸다. 성경을 보는 눈이 번뜩 뜨였다. 그것들을 알아야만 참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고, 하나님의 구속의 섭리와 하늘의 이치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에 그리도 복잡다단하게 66권에 걸쳐 기록하시고 행하셨던 것이다.

어언 10년 동안 내가 행했던 모든 것들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는 한동안 뒤통수를 가격당한 듯한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일요일, 수요예배, 금요철야예배, 십자가, 크리스마스 무엇 하나 성경대로 하는 게 없었으니 말이다. 한글을 모르는 것도 아니면서 왜 나는 그 말씀들을 보지 못했을까? 참으로 희한하고 재미있는 일이다(마태복음 13:13).


지금은 모든 것이 정리됐고 평화롭다. 거짓을 위해 쏟았던 열정을 이제는 진리를 위해 쓰고 있다. 과거의 나처럼 행하고 있는 사람들이 거짓으로 가득한 그곳에서 속히 나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이사야 55:2)


패스티브닷컴 발췌

2014년 7월 15일 화요일

평가와 판단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평가와 판단


우리 사회는 많은 집단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 속에서 사람들은 서로간에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해서 사람을 ‘사회적 동물’이라고 부른다. 사람들은 자신이 소속된 단체나 집단에서 인정을 받고 호감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한 결과물이 바로 평가와 판단인 ‘평판’이다. 평판이 어떤지에 따라 그 편에 설지, 반대 편에 설지를 정하게 되고, 의심 혹은 신뢰를 갖게 된다. 이처럼 평판은 인간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척도다.

그런데 이런 점들을 악용하는 단체들이 있다. 좋은 평판을 가진 단체라도 자신과 신념이 다르면 나쁜 평판으로 이미지를 실추시킨다. 그러니 ‘평판’만으로 믿을 수 있느냐를 놓고 다시 의심의 고리를 만들게 된다. 누군가와의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주위 사람에게 평판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출처가 확실하지 않은 루머나 거짓 제보들은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 특히 집단들의 부정적인 의도로 나오는 평판은 상대에게 치명적인 공격성을 띠기도 한다. 해서 평판이 좋았던 집단들도 악성 루머나 거짓 제보로 인한 교묘한 ‘흠집내기’에는 강력한 항의나 경계를 표할 수밖에 없다.

패스티브닷컴(www.pasteve.com)

근래 하나님의교회의 평판을 두고 ‘흠집내기’에 열을 올리는 단체들이 있다. 175개국, 2,500개 교회, 200만 성도의 세계적인 하나님의교회는 대내외적으로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 ‘봉사 잘 하는 교회’, ‘이웃 사랑에 힘쓰고 해외선교가 활발한 교회’,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교회’ 등의 평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교회에서 자신의 배를 불리려고 헌금을 유용하거나 갈취하는 등의 물의를 일으키고 나간 자들이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교회 평판을 땅에 떨어뜨릴까 고심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재판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다.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이시니 능히 구원하기도 하시며 멸하기도 하시느니라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야고보서 4:12)

평가와 판단은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다. 그런데도 하나님의교회 평판에 흠집 내고자 열을 올리는 단체들은 과연 누구관대 그런 일을 저지르는 데 서슴이 없을까. 어째서 하나님만이 가지신 유일한 권한을 넘보고 있는 것일까.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마태복음 7:1)”. 그들이 아무리 하나님의교회 평판을 땅에 떨어뜨리고 짓밟고자 노력해도 그 비판은 결국 자신들에게로 돌아갈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글 발췌

2014년 7월 14일 월요일

성령 받은 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령 받은 교회 ->어디? 하나님의교회


길거리를 지나다 보면 ‘성령 충만’, ‘성령 부흥’, ‘성령 축복’, ‘성령 치유’라고 쓰여진 현수막을 간간이 발견할 수 있다. 아마 5월이 되면 더 많은 플래카드가 교회마다 붙을 것이다.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운다거나, 아말감을 금니로 바꾼다거나, 아픈 곳을 치유해준다며 “핵폭탄 같은 성령을 받으라”고 외치는 기독교의 모습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현재 기독교에서 행해지고 있는, 성령을 구하는 집회는 성경에 근거한 것일까. 성령을 받았던 초대교회의 모습을 통해서 힌트를 얻어보자.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도행전 2:1~4)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을 비롯한 120명의 성도들은 하나님으로부터 성령을 받았다. 성령을 받았던 사도들과 성도들은 각기 다른 방언으로 복음을 전하는, 기적 같은 일을 체험했다. 성령의 역사로 복음이 막혀 있던 이방인들에게까지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린 것이다. 이러한 초대교회의 역사는 오늘날 성령을 강조하는 교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베드로와 사도들은 초대교회를 이끌었던 사람들이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 그리고 3차의 7개 절기를 소중하게 지켰다(사도행전 17:2, 고린도전서 11:22~27, 요한복음 7:2). 성령을 받아 각 나라의 방언으로 말했던 사도행전 2장의 기록 역시, 사도들이 3차의 7개 절기 중 하나인 오순절을 지키던 중에 맞이하게 된 역사였다. 곧 그리스도의 절기를 지킴으로 성령을 받게 된 것이며, 그 이면에는 절기를 지키지 않으면 성령을 받을 수 없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사도시대’와 같이 폭포수와 같은 성령을 받자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사도들처럼’ 그리스도의 절기를 소중하게 지켜야 할 것이다.

그러나 기성교회들은 그리스도의 절기를 지키고 있지 않다. 오히려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 태양신 탄생일인 크리스마스, 이스터 숭배 의식으로부터 기인한 가짜 부활절을 행한다. 과연 이런 곳에서 그리스도의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리가 있겠는가. 그리스도의 역사는커녕 다른 신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으면 다행일 것이다.

단언컨대 성령 받은 교회의 증표는 아말감을 금니로 만드는 것도, 앉은뱅이를 일으키는 것도 아니다. 그 교회가 그리스도의 절기를 지키는지의 여부에 달려 있다.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 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에베소서 2:20~22)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