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25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늘을 나는 꼬마 펭귄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하늘을 나는 꼬마 펭귄


생명수의 근원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꼬마 펭귄이 책을 읽다가 이런 글을 보았다.

[새는 날개와 부리가 있고 하늘을 날 수 있다.]
꼬마 펭귄은 생각했다.
'내게도 날개와 부리가 있는데... 나도 날 수 있을까?'

그때부터 꼬마 펭귄은 나는 연습을 했다.
하지만 아무리 날갯짓을 해도 공중으로 날아오르지 않았다.

계속되는 실패에 좌절하고 있을 때,
멀리서 그 모습을 본 엄마 펭귄이 다가왔다.

"넌 분명히 날 수 있어. 따라오렴."

엄마 펭귄이 데려간 곳은 높은 빙벽이 있는 바다였다.
발아래를 쳐다본 꼬마 펭귄은 정신이 아찔했다.
 
"엄마 무서워요."
"괜찮아, 힘차게 뛰어내려봐.넌 날 수 있을 거야."

엄마 펭귄의 응원을 받으며 온 힘을 다해 날갯짓을 했지만
꼬마 펭귄은 결국 바닷속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그러자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엄마 펭귄의 말대로 꼬마 펭귄이 정말 날고 있는것이어다.
 
마치 하늘을 나는 거서럼, 꼬마 펭귄은 바닷속을
신나게 헤엄치며 자신만의 하늘에서 자유를 누렸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천국소망을 주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이야기를 읽었을때 응? 무슨뜻이지? 라고 생각했다.
물론 각자마다 깨달음이 다르겠지만
 
펭귄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할 수 없었다. 당연히 신체 구조상 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마의 조언을 따른 펭귄은
하늘이 아닌 바다라는 세상에서 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고 자유를 누리게 되었다.
 
이야기 속 펭귄처럼 나도 주어진 환경을 탓하고 현실을 도피하려고 하기 보다는
어머니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새언약 진리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자녀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지금도 자녀들을 위해 희생의길을 걷고계신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어머니의 사랑안에서 하늘을 소망하며 오늘도 아니모 하는 자녀되어야 겠다
 
 


댓글 1개:

  1.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순종으로 따른다면 영원한 천국에 돌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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