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1월 28일 목요일
어머니의 사랑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사랑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히 8:5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의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육의 어머니의 사랑을 통해 하늘어머니께서도 우리를 자신의 목숨보다 더 아끼시고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지금도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시며 천국길로 인도하시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
<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안상홍님의 뜻을 깨닫는 아버지의 반쪽 편지
안상홍님의 뜻을 깨닫는 아버지의 반쪽 편지
두메산골 출신의 청년은 매달 편지를 받습니다.
누런 종이를 반으로 갈라 반쪽은 아들에게, 반쪽은 딸에게 보내는 아버지의 편지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여동생에게 가야 할 편지가 청년 앞으로 왔습니다.
편지지와 편지 봉투가 엇갈린 것입니다.
[영숙이 보아라, 네가 보내준 돈은 네 오빠 등록금으로 보냈다. 오빠도 고맙게 생각할 것이다.]
다음날 청년은 바뀐 편지를 들고 여동생이 일하는 공장으로 찾아갔습니다.
반가운 얼굴로 달려 나온 여동생이 바뀐 편지를 건네주었습니다.
[성적이 올랐더구나. 애비보다 영숙이가 더 기뻐할 것이다. 너는 돈 걱정 말고 공부만 열심히 하거라.]
편지를 다 읽은 청년에게 여동생이 기어코 용돈을 쥐여 주며 저만치 달아났습니다.
"오빠, 공부하느라 힘들지? 맛있는 거 사 먹어."
그날 이후로도 편지는 자주 바뀌어서 왔고,
남매는 그때마다 만나서 편지를 교환해야 했습니다.
수신자가 바뀐 아버지의 반쪽 편지는 남매의 우애를 키워주기 위한 아버지의 작전이었던 것입니다.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위의 내용처럼
지금도 영의 형제자매가 서로 우애하기를 바라시는 아버지 안상홍님의 모습을 생각해봅니다~
영의 부모님이신 안상홍님께서는 서로 사랑하고 아끼고 배려하는것을
가장 기쁘게 생각하실것입니다.
그동안 철없이 행동하고 시기 질투했던 모습은 이제 뒤로하고
우애를 가장 바라시는 안상홍님의 뜻을 깨달아 살과 피를 나눈 가족임을 생각하여
서로 사랑하는 그런 하늘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안상홍님 진정 원하는것
안상홍님 진정 원하는 것
미국의 일부 주에서는 '사과법'이라는 게 있습니다.
병원에서 의료 분쟁이 일어났을 때 의사가 '죄송하다'는 사과를 하더라도 그 말에 법적인 효력은 없다는 것이 사과법의 주된 내용입니다.
즉, 사과를 한다고 해서 과실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며 배상 책임을 물어야 할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환자의 입장에서 보면 실질적인 이익 없이 단지 죄송하다는 말만 들은 것뿐인데 사과법이 생긴 이후 의료 분쟁이 눈에 띄게 줄었다는 점입니다.
환자가 원하는 건 법적인 보상보다는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을 위로해줄 따뜻한 말 한마디였던 거죠.
사과 한마디면 끝날 일을, 괜한 자존심 때문에 법적인 분쟁으로 몰고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효력을 발휘하는지 항상 기억해야겠습니다.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출처: 하나님의교회 멜기세덱 출판사
2013년 11월 11일 월요일
안증회 소중한 것은 모두
소중한 것은 모두
초등학교 수업시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이 무엇인지 한 명씩 차례대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는 공기가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기가 없으면 숨을 쉴 수 없으니까요."
"제 생각엔 가족이 가장 소중한 것 같아요. 가족이 없으면 너무 외롭고 슬플 것 같아요."
"전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이 없으면 삭막하니까..."
"세상을 밝혀주는 빛이 가장 소중해요."
이외에도 웃음, 잠, 친구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반 아이들의 발표가 끝나자 교사가 다시 단상에 섰다.
"여러분이 말한 것들은 모두 다 소중한 것들이에요. 숨을 쉬는 데 필요한 공기, 일생을 함께하는 가족, 하늘에서 내리쬐는 햇빛,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웃음,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는 사랑,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잠... 그런데 이 모든 것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공짜'라는 거지요.
부자라고 해서 많이 얻거나 가난하다고 적게 얻는 것이 아니라 감사히 여기는 사람에게 내려지는 축복이라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것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할때가 많지만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겸손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어머니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세상을 이롭게하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고슴도치 딜레마
고슴도치 딜레마
어느 추운 겨울날, 고슴도치 두 마리가 추위를 이겨내기 위해 몸을 바짝 붙입니다.
그러나 온기를 느낄 새도 없이 서로의 가시에 찔려 아파합니다.
가시에 찔리고 나니 다가설 엄두가 안 납니다.
이런 경우의 심리상태를 '고슴도치 딜레마'라 합니다.
독일의 철학자 아르투르 쇼펜하우어가 쓴 우화에서 유래된 말로, 타인에게 한번 상처를 입으면 다시금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실, 거리를 두면 상처받을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거리 때문에 온기를 느낄 수도 없겠지요.
상처받지 않기 위해 춥고 외로운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비록 아프긴 해도 따뜻한 쪽을 택하시겠습니까?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가까이 다가섰을 때 상대방의 가시 때문에 아프다면 상대방도 나의 가시로 인해 똑같이 아프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中
아프긴 해도 혼자가는 길보다는 함께 가는 길이 더 멀리 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아버지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서로 사랑하여 천국길까지 함께 하나님과 동행하는 성도들 입니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 매직아이 무엇이 보이는가
하나님의교회 매직아이 무엇이 보이는가
도대체 보이질 않는다. 알록달록 해괴한 무늬가 일률적으로 배열된, 도무지 알 수 없는 문양들의 나열.
무늬를 따라가다 보면 무언가 보일까 싶어 열심히 들여다보았지만 누만 아플 뿐이다.
매직아이(Magic Eye).
"와! 보인다! 보여!"
나중에야 두 눈으로 물체를 바라볼 때의 거리감을 이용한 것이라 깨달았지만 당시에는 그저 신비롭기만 했다.
이에 느낀 것이 있다. 바로, 겉으로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겉만 본다면 어느 누구도 그 속에 담긴 진심을 올바로 볼 수 없다.
해서 겉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려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보려고 노력해야 자세히 그리고 올바로 보인다. 매직아이처럼 말이다.
그렇게해서 올바른 시선으로 봐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진리다.
안식일과 유월절 및 3차의 7개 절기, 머리수건 규례 등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과 구약시대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 결과 모든 언약 곧 율법은 폐지되었다는 기막힌 주장을 한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구원의 약속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리고 그 사랑을, 약속을 새 언약 안에 담아두셨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을 전하고 있다.
확실히, 자세히, 그것도 올바르게 봐야 한다.
새 언약 속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보일 것이다.
매직아이를 보듯 그 속에 숨겨진 한없는 사랑을 발견할 것이다.
도대체 보이질 않는다. 알록달록 해괴한 무늬가 일률적으로 배열된, 도무지 알 수 없는 문양들의 나열.
무늬를 따라가다 보면 무언가 보일까 싶어 열심히 들여다보았지만 누만 아플 뿐이다.
매직아이(Magic Eye).
"와! 보인다! 보여!"
나중에야 두 눈으로 물체를 바라볼 때의 거리감을 이용한 것이라 깨달았지만 당시에는 그저 신비롭기만 했다.
이에 느낀 것이 있다. 바로, 겉으로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겉만 본다면 어느 누구도 그 속에 담긴 진심을 올바로 볼 수 없다.
해서 겉만 보고 섣불리 판단하려 해서도 안 된다는 것이다. 보려고 노력해야 자세히 그리고 올바로 보인다. 매직아이처럼 말이다.
그렇게해서 올바른 시선으로 봐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교회 새 언약 진리다.
안식일과 유월절 및 3차의 7개 절기, 머리수건 규례 등이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과 구약시대 모세가 세운 옛 언약을 구분하지 못한다. 그 결과 모든 언약 곧 율법은 폐지되었다는 기막힌 주장을 한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는 자녀들에게 구원의 약속을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
그리고 그 사랑을, 약속을 새 언약 안에 담아두셨다.
그리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새 언약을 전하고 있다.
확실히, 자세히, 그것도 올바르게 봐야 한다.
새 언약 속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사랑이 보일 것이다.
매직아이를 보듯 그 속에 숨겨진 한없는 사랑을 발견할 것이다.
부분발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11월 4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하나님의교회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믿음생활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이는 천국입성을 희망하는 자는 많되, 들어갈 자는 적기 때문이다. 무한 경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천국 입성이라는 승리를 거둘 수 있을까.
성공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지금부터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을
'선택과 집중'이라는 전략을 통해 알아가자.
1. 우선순위를 정하라.
신앙에서 가장 우선시 해야 할 것은 단연, 영혼의 구원이다.
육신적인 부귀영화를 구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결코 하늘 소망보다 우위에 두어서는 안 된다.
벧전1: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2. 최우선 순위에 있는 '구원' 이란 목표를 선택했다면 그에 대한 올바른 대안을 찾아보자.
물론 이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대안이어야 한다.
구원은 오직 구원자이신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께서만 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
시132:13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시기를 이는 나의 영원히 쉴 곳이라
사33:20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은 어디인가.
전 세계에서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뿐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구원이 있는 시온,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
3. 하나님의 것이 아닌 것들은, 과감하게 포기하라.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은 하나님의 절기가 아닌 사람의 절기다.
4. 마지막으로 목표에 집중하라.
우리의 최종 목표인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는 시온 곧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세우셨다.
하나님의교회를 선택했다면 분명 성경에 예언된 마지막 시대 구원자 성령과 신부를 만날 수 있다. 성령과 신부의 가르침에 집중했을 때 우리는 비로소 구원을 받을 수 있다.
영혼을 위한 선택과 집중, 과연 당신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택' 과 '집중'을 하고 있는가.
일부발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11월 1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암보다 강한 것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암보다 강한 것
♡ 따뜻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암은 우리 몸에서 세포가 살아 있느 부위라면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머리카락,손톱, 발톱을 제외하고 위,간,폐,대장, 심지어 혀나 귓속에도 번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 곳, 범접할 수 없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심장입니다.
심장은 일 분에 대략 70번을 뛰고, 하루 평균 10만 번을 뛰며,
70세를 기준으로 하면 평생 26억 번이나 뜁니다.
신기한 것은 외부의 신경이나 호르몬의 자극 없이도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스스로 박동한다는 점입니다.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이렇듯 끊임없는 펌프질로 온몸 구석구속에 혈액을 보내느라 심장은 늘 따뜻합니다.
하지만 암세포는 열에 약하고 차가운 곳을 좋아하지요.
그 때문에 심장에 붙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암이 아무리 악명 높다 하지만 평생 쉼 없이 일하며
따뜻한 온기를 지니고 있는 심장만큼은 건드리지 못하듯이,
늘 부지런하고 따뜻함을 지닌 사람의 마음에는
암과 같은 치명적인 그림자가 드리우지 못할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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