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좋은 인사
일본 작가 '츠지 히토나리'가 쓴 소설에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한국어로는 보내는 쪽이 "안녕히 가세요." 가는 쪽은 "안녕히 계세요." 한다.
프랑스의 오르봐, 영어의 굿바이, 일본의 사요나라와는 조금 다르다.
남아 있는 사람과 떠나는 사람이 각각 다른 작별인사를 하는 건
이 넓은 세상에서 한국어뿐이 아닐까.
상대방을 배려하는 그 말의 다정함에 나는 감동했었다.]
배려와 정감이 느껴지는 우리나라 인사말.
인사는 그 자체로도 정을 나누는 것이지만
인사를 건네는 그 짧은 순간
마음속 배려까지 함께 전달된다면
오래도록 좋은 인상으로 남을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사진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에서 섬기는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따라
인사로써 마음속 배려까지 전달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인사를 통해서 마음속 배려까지 함께 전달된다니 저 또한 기쁨으로 인사하는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먼저 인사를 받기보다는 먼저 인사하여 주는 사랑을 실천하고 싶습니다.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하신 어머니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성도로서 어머니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자녀되겠습니다.
알곡열매가 가득한 하나님의교회~


항상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실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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