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것은 모두
초등학교 수업시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 이 무엇인지 한 명씩 차례대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는 공기가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공기가 없으면 숨을 쉴 수 없으니까요."
"제 생각엔 가족이 가장 소중한 것 같아요. 가족이 없으면 너무 외롭고 슬플 것 같아요."
"전 사랑이라고 생각해요. 사랑이 없으면 삭막하니까..."
"세상을 밝혀주는 빛이 가장 소중해요."
이외에도 웃음, 잠, 친구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반 아이들의 발표가 끝나자 교사가 다시 단상에 섰다.
"여러분이 말한 것들은 모두 다 소중한 것들이에요. 숨을 쉬는 데 필요한 공기, 일생을 함께하는 가족, 하늘에서 내리쬐는 햇빛,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웃음,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는 사랑, 에너지를 보충해주는 잠... 그런데 이 모든 것에는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바로 '공짜'라는 거지요.
부자라고 해서 많이 얻거나 가난하다고 적게 얻는 것이 아니라 감사히 여기는 사람에게 내려지는 축복이라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성도가 되고 싶습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것들이 당연하다고 생각할때가 많지만 작은것에도 감사할줄 아는 겸손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어머니의 가르침을 실천하여 세상을 이롭게하는 예언의 주인공이 되고 싶습니다.
안증회 패스티브닷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