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암보다 강한 것
♡ 따뜻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
암은 우리 몸에서 세포가 살아 있느 부위라면 어디서든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머리카락,손톱, 발톱을 제외하고 위,간,폐,대장, 심지어 혀나 귓속에도 번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 한 곳, 범접할 수 없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심장입니다.
심장은 일 분에 대략 70번을 뛰고, 하루 평균 10만 번을 뛰며,
70세를 기준으로 하면 평생 26억 번이나 뜁니다.
신기한 것은 외부의 신경이나 호르몬의 자극 없이도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스스로 박동한다는 점입니다.
따뜻한 어머니의 사랑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이렇듯 끊임없는 펌프질로 온몸 구석구속에 혈액을 보내느라 심장은 늘 따뜻합니다.
하지만 암세포는 열에 약하고 차가운 곳을 좋아하지요.
그 때문에 심장에 붙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암이 아무리 악명 높다 하지만 평생 쉼 없이 일하며
따뜻한 온기를 지니고 있는 심장만큼은 건드리지 못하듯이,
늘 부지런하고 따뜻함을 지닌 사람의 마음에는
암과 같은 치명적인 그림자가 드리우지 못할 것입니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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