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되어 있는 사람 |
| 15세의
중학생이 전기에 감전돼 숨이 멈춘 50대에게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행해 생명을 구했다. 서울에 사는 마 군은 집 근처 공사 현장에서 난 비명 소리를 듣고 뛰쳐나갔다. 전선 공사를 하다 감전돼 전봇대 아래에 쓰러져 있던 중년의 남성은 숨이 멈춘 상태였다. 마 군이 침착하게 학교에서 배웠던 심폐소생술을 10여 분간 행하자 남성은 다시 호흡하기 시작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 대원은 마 군이 시기적절하게 응급조치를 취해 환자를 살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의사가 꿈이었다는 마 군은 평소에도 의학 용어를 줄줄 외우고 보건 수업에도 적극적이었다고. 자신의 손으로 사람을 살리고 나니 삶에 대한 태도가 더욱 진지해졌다는 마 군은 “열심히 공부해서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의사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에게 띄우는 편지
|
준비되어있는 사람은 갑작스레 어떤일이 닥치더라도 의연하게 이겨낼수 있죠~
답글삭제우리도 영혼의 세계를 미리미리 준비해서 하늘 천국에 넉넉히 들어갈수 있어야겠습니다~!
등과 기름이 떨어지지 않도록 매순간 채우는 자녀되고 싶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