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가 넘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심령에 하나님께서 거하신다 하셨는데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거하는 곳이 천국이요, 이 땅으로 본다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시온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시온에 거하는 우리는 감사하는 법부터 배워서, 항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감사의 찬미를 올리도록 합시다.
사 33장 20~24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 그 거민은 내가 병들었노라 하지 아니할 것이라 거기 거하는 백성이 사죄함을 받으리라”
시온인 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백성들은 반드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죄 사함에, 구원에, 영생의 축복에…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에 시온에는 부족할 것이 없습니다.
“구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죄 사함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렇게 날마다 감사의 제사가 넘쳐나야 할 곳이 시온, 바로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사 51장 1~3절 “의를 좇으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나를 들을지어다 … 대저 나 여호와가 시온을 위로하되 그 모든 황폐한 곳을 위로하여 그 광야로 에덴 같고 그 사막으로 여호와의 동산 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시온 가운데서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 거하는 우리가 시온에서 빠뜨릴 수 없는 것이 감사가 되겠습니다.
과거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생활 하던 당시에는 감사보다 원망이 많았습니다. 그 결과 애굽을 떠나 출발했던 사람들이 목적했던 가나안 땅까지 가지 못하고 다 멸망했습니다. 원망하는 곳에는 멸망이 따르고 감사하는 곳에는 천국이 항상 그들과 함께한다는 것을 잊지 말고, 우리 주변의 상황이 때로는 우리를 슬프게 하고 아프게도 하고 힘들게도 하고 또 힘차게 전진하지 못하게끔 방해한다 해도 그 가운데서 감사를 발견하고 찾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과진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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