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9일 일요일

작은일에 충성하는 하나님의교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이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만약 내일이라도 하나님께서 심판주로 강림하신다면 영생이 약속된 우리들에게는 오늘까지 하나님 앞에서 행한 모든 일들이 영원한 상급의 기준이 될 것입니다.

두 고을 맡을 일을 한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두 고을을 다스릴 것이고, 열 고을 맡을 일을 한 사람은 영원히 열 고을을 다스릴 것입니다. 우리가 가는 영원한 하늘나라에서는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없을 뿐 아니라 더 이상의 기회도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이 기회의 공간이요 지금 우리에게 주어진 이 시간이 기회의 시간입니다. 하늘나라에 가면 더 이상 수고와 괴로움이 없고 그에 따른 상급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광을 주시기 위해 복음 전할 부탁을 하셨습니다. 사람이 전도하지 않는다 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도 아니고 우리의 도움이 아니어도 하나님의 일에 크게 지장을 초래하지도 않건만 더 큰 상급을 주시기 위해 지금 이 땅에서 전도의 사명을 부여해 주신 것입니다.


이 기회의 시간에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실행해 봅시다. 하나님을 돕는 일이라면 작은 일에서 큰일에 이르기까지 모두 동참해 봅시다. 지금은 모든 것이 기회입니다. 곧 영원한 상급과 직결되는 기회입니다. 작은 일에서부터 하나하나 하나님 말씀에 충성할 때에 "죽도록 충성하라"(계 2장 10절)는 말씀과 같이 온전한 충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축복과 저주가 모두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작은 일들의 차이에서 비롯되었습니다. 하나님 주신 말씀이라면 아무리 작게 여겨지는 부분이라도 기쁘게 순종함으로써 작은 것을 크게 보시는 하나님께 합당한 자로 선택되어 하늘에 예비된 만 가지의 축복을 모두 받아 누리는 모든 시온의 형제자매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