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에 소중한...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2014년 8월 21일 목요일
고진감래
苦(고)-쓰다, 盡(진)-다하다, 甘(감)-달다, 來(래)-오다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 고생 끝에 낙이 찾아오다. 어렵고 힘든 일이 지나면 즐겁고 좋은 일이 오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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