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의 양식이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항상 말씀을 따라서 생활하고, 말씀 속에서 주시는 하늘 소망을 가지고 오늘의 어려움과 역경을 모두 이겨나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영적인 양식으로 비유한 성경의 교훈을 살펴보겠습니다.
암 8장 11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영혼의 양식입니다. 그런데 처음 진리 말씀을 배울 때는 은혜롭고 감명 깊게 공부하다가 얼마간 지나고 나서는 ‘다 안다’는 생각에 그만 소홀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상일에 바빠서 말씀은 뒷전이다 보면 처음에는 꿀송이같이 달게 느껴지던 말씀의 ‘맛’을 차츰 느끼지 못하게 됩니다. 광야에서 양식이 떨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매일같이 만나를 내려주셨을 때, 처음에는 백성들이 ‘꿀 섞은 과자’같이 맛있게 먹었으나 나중에는 ‘박한 식물’이라며 싫어했습니다(출 16장 31절, 민 21장 5절). 혹여라도 말씀을 대하는 하나님의 성도인 나 자신이 그런 입장에 놓여있지는 않은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영의 양식인 하나님 말씀을 꾸준히 상고하지 않는다면 마치 일벌이 사나흘 동안은 로열젤리를 먹지만 그다음부터는 먹지 않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말씀을 멀리하는 순간부터 하나님교회들에게 약속하신 하늘나라의 왕 같은 제사장이라는 직분도 멀어지고 맙니다. 하나님의 말씀 양식을 날마다 우리가 영혼에 공급하고, 어제 봤던 내용이라도 오늘 한 번 더 되새겨보면 그 속에서 오늘 이 순간에 적용되는 교훈을 또다시 새롭게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벧전 1장 23~25절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사람이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요 3장 3절). 우리를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하는 요소는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멀리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말씀을 가까이하고 더 가까이할 수 있어야 합니다. 마음 가운데 새겨둔 하나님 말씀이 있으면 일상생활에도 그것이 다 적용되지만 세상 것만 보고, 세상 이야기만 듣고, 세상 것만 느끼게 된다면 세상적인 기준 속에서 판단할 수밖에 없습니다.
세 끼 밥을 먹지 않고는 활동을 할 수 없는 것처럼, 말씀을 통하지 않고는 영적인 활동도 이뤄질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에 영양을 공급해주는 귀한 양식입니다. 이것을 나흘 동안만 먹을 것인가, 아니면 끊임없이 내 영혼에 공급하여 하늘나라에서 왕 같은 제사장이 될 것인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하나님의 교회 말씀과진리
좋은 말씀이에요^^ 처음에는 꿀송이처럼 달았던 말씀이 이제는 만나처럼 박한식물로 여겨지지는 않았는지, 반성이 되네요~
답글삭제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매일 감사함으로 되새기는 자녀되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