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9일 월요일

성령의 소욕을 가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성령의 소욕을 가진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고전 10:5~12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 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원망 끝에는 심판이 있고, 심판 끝에는 멸망이 있습니다. 성경은 원망하는 것이 심판과 멸망을 당할 만큼 큰 죄라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원망하고 지도자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다 멸망당한 과거 이스라엘 백성들의 경우가 그러했습니다.

어떤 순간에도 늘 함께하시는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손길을 느끼지 못할 때 육신의 욕심이 원망을 만들어냅니다. 육신의 욕심을 자제하고 영의 소욕을 가져야 영적 안목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기쁨 중에 천국을 향해 달려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믿음을 갖는 것은 육적인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함이 아닙니다. 만약 그랬다면 예수님께서 육체를 입고 이 땅에 오셨을 때 세속적인 영광을 받으셨을 것입니다. 이 세상은 영혼이 감옥, 즉 도피성이기 때문에 편안한 장소가 아닙니다. 모두가 자기 짐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에게는 수고에 대한 결과가 있습니다. 천국과 영생, 구원이 있고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직분이 있고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와 함께합니다.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요18:36)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 되새기며 영원한 천국에 대한 소망을 더 크게 갖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다 되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과진리 일부발췌
😊

댓글 2개:

  1. 하나님을 어떻게 올바르게 믿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글이네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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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잠시잠깐인 육신의 것보다는 영원한 하늘의 유업을 바라보며 절제하는 삶 살아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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