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3월 4일 일요일

카페에서 카푸치노를~


1월에 카페에 갔을때 카푸치노를 시켰어요~
거품위에 흑설탕?이 뿌려져있네요ㅎㅎ
카푸치노는 시나몬향이 나는 커피로 알고있는데 시나몬향두 나더라구요~~
암튼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 였습니다~♥

댓글 6개:

  1. 진짜 차 한잔의 여유! 저도 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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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쉬어가는 시간도 참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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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커피 한잔의 여유는 항상 업무시간에도 취미시간에도 함께 하는 편이에요 ㅋㅋㅋ
      지금도 제 옆에는 커피가 있지용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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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씁쓸한 흑설탕 맛이 커피맛이랑 함께 어우러지면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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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저는 시나몬가루인줄알았는데 ~ 흑설탕이었나봐요ㅎㅎㅎㅎㅎㅎ 흑설탕뿌려진 카푸치노라니 새로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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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흑설탕 ㅎㅎ 하트위에 만들어 주고 싶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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